[나미비아] 나미비아, 에이즈로 고아 된 아동 위해 美교회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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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를 넘치게하사 모든 착한 일을 하게함이라”

남아프리카 나미비아의 한 마을은 에이즈 바이러스에 의해 사망한 부모들로 인해 고아가 된 60여명 가까이 되는 아동들의 보금자리이다.

CBS 볼티모어의 보도에 따르면, 그 마을은 벨 에어 교회의 아낌없는 섬김 덕분에 기능을 다할 수 있다고 한다.

전 세계의 에이즈 감염자 3400만 명의 사람들 중 약70%가 나미비아 근처에 살고 있다. 마운트 시온 감리교 협회는 상당수의 고아들을 후원하고 있다.

자원봉사자 마크 롤린스는 “이 아이들은 그저 나의 마음을 끕니다. 나는 그들이 아무것도 가진 것이 없지만 하나님의 사랑을 보여줍니다. 그것은 나의 삶을 바꿔 주었어요” 라고 말했다.

세 교회들(메리랜드에 2개, 오하이오에 1개) 중 하나인 마운트 시온 교회는 나미비아에 있는 학교와 고아들에게 기금을 지원한다. 이 일의 운영을 지속하는 데에는 많은 비용이 든다. 그래서 교회는 공식적으로 모금활동 연회를 연다.

‘시온의 아이들’ 대표 감독인 리사 맥클린은 “이 사역을 지속하기 위해 아이들을 위한 모금이 필요하고, 앞으로 모금활동을 더 확장할 필요가 있다”

나미비아는 세계에서 에이즈 감염률이 넷째로 높은 나라이며, 에이즈로 부모를 잃은 고아들이 전체 인구의 10%에 이른다. 성인과 청소년의 25%가 에이즈에 감염되었고, 에이즈보균자 또한 많다(출처: CBS Baltimore, 세계기도정보=기도24·365 종합).

하나님이 능히 모든 은혜를 너희에게 넘치게 하시나니 이는 너희로 모든 일에 항상 모든 것이 넉넉하여 모든 착한 일을 넘치게 하게 하려 하심이라(고린도후서 9:8)

하나님, 부모의 에이즈로 고아가 된 나미비아의 수많은 다음세대들을 주님 손에 올려드립니다. 어느누구도 돌아봐줄 이 없는 이들을 향한 주님의 마음을 교회 안에 부으셔서 섬기게하시니 감사합니다. 이들의 소식 앞에 더많은 교회와 성도들이 반응하여 조건없는 사랑과 섬김의 통로가 되게 하여 주사 하나님 나라의 부요함이 이 땅에 넘치게 하여 주십시오. 더나아가 에이즈가 만연할 수 밖에 없는 이 땅의 모든 악의 실체에 대하여 교회가 힘써 싸우게 하시며 모든 죄의 정욕으로부터 승리한 십자가 복음이 선포되게 하소서. 그리하여 동일한 죄와 질병, 가난으로 고통하는 모든 열방의 영혼들을 향해 “여호와께 돌아가자! 소리치며 주님 오실 길을 예비하는 증인된 나미비아 교회로 회복하실 주님을 찬양합니다.

기도정보제공 : 기도24365 (본부)
prayer@prayer24365.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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