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레인] 바레인 ‘테러 혐의’139명 유죄판결…138명 시민권 박탈

“공의의 결과는 영원한 평안과 안전이라” 바레인 법원이 16일(현지시간) 테러 연루 혐의로 139명에게 유죄판결을 내렸다. 지난 2012년 테러 처벌 법안이 도입된 이후 최대 규모. 특히 유죄판결을 받은 139명 가운데 한 명을 빼곤 모두 바레인 시민권(citizenship)을 박탈당했다. 시민권을 박탈당하면 무국적자가 돼 어느 나라에서도 자국민으로서의 보호를 받을 수 없게 된다. 일각에서는 수니파 정부가 시아파를 찍어누르기 위한 수단으로 테러 […]

child-205224_1920
2월2일
부르키나파소(Burkina Faso)
W_0131 P중동
[중동] 전쟁 이후 예수 찾는 사람들 증가… 제자훈련은 부재
W_0131 A긴급기도
1월31일 긴급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