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소토] 레소토, 의료용 대마초 합법화로 수익 증대 꾀해

“사람이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두리라” 레소토에 본부를 둔 기업 메디그로우(Medigrow)는 정부의 규제하에 대마초를 합법적으로 재배하고 있다. Medigrow의 생산 책임자인 앨버트 테론은 잘 자란 대마초를 자랑스럽게 바라보며 “경작지 1열에 1천200개씩 총 3천600개의 대마초 줄기가 자라고 있다”고 말했다고 AFP통신이 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인구 210만명의 내륙국가인 레소토는 지난 2017년 아프리카 대륙 최초로 의료용 대마초 재배를 합법화했다. Medigrow는 법적 요건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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