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란드] 그린란드, 봉쇄기간 금주령…가정폭력 늘어 아동 보호 위해

“너희는 빛의 아들이라 깨어 정신을 차릴지라” 덴마크령 그린란드에 ‘금주령’이 떨어졌다. 가디언에 따르면 킴 킬센 그린란드 총리는 지난달 28일(현지 시간) 성명을 내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인한 외출 제한 기간인 이날부터 4월 15일까지 주류 판매를 금지한다고 밝혔다. 그는 성명에서 “이러한 (주류 판매 금지) 결정의 주된 이유는 아동 보호다. 아이들이 집에서 안전하게 보호받아야 한다”라며 “술을 마시면 사람들이 감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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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2일
부르키나파소(Burkina Fas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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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전쟁 이후 예수 찾는 사람들 증가… 제자훈련은 부재
W_0131 A긴급기도
1월31일 긴급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