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술 대신해 손 세정제 마신 러시아인 7명 사망

“교훈은 사망의 그물에서 벗어나게 하느니라” 러시아 극동의 한 마을에서 주민 7명이 메탄올 성분이 다량 함유된 손 세정제를 마셨다가 숨지는 사고가 일어났다. 22일 러시아 관영 타스 통신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지난 18일 사하(야쿠티야)공화국 타틴스키 지역 톰토르라는 마을의 주민 9명은 한 주택에서 5ℓ짜리 손 세정제를 술을 대신해 나눠 마셨다. 손 세정제를 마신 직후 41세 여성을 포함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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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2일
부르키나파소(Burkina Fas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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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31일 긴급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