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가리아] 불가리아 목회자들 “복음주의 기독교인 위험” 서한 보낸 당국 고발
“믿음의 선한 싸움을 싸우라” 불가리아 복음주의 목회자 2명이 복음주의 기독교인에 대한 유언비어를 퍼뜨리는 시 당국에 이를 중단하도록 명령을 내려달라고 유럽인권재판소에 진정을 제출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앞서 시 당국 관리들과 경찰은 모든 학교 행정가들에게 복음주의 기독교인들이 위험하다는 내용이 포함된 편지를 보내 학생들에게 알리라고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브코 토체프 목사와 라도슬라프 키랴코프 목사는 지난 2008년 학교 행정부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