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단] 공군 공습으로 교회 무너져… 민간인 사상자도 발생

“의인은 영원히 흔들리지 아니하고 영원히 기억되리로다” 수단에서 교회 건물과 민간인 주택 최소 5채가 지난 12월 자국 공군(SAF)의 공습으로 파괴됐다. 수단 하르툼 북부 알-아즈바 지역의 침례교회를 이끌고 있는 필레몬 하산 카라타(Philemon Hassan Kharata) 목사는 “교회 건물 안에 있던 바키트 하산(Bakhit Hassan)이 경미한 부상을 입었으며, 집이 폭격을 받아 여러 명의 민간인이 사망했다”고 전했다. 카라타 목사는 “주님은 선하시다. […]
1월11일 긴급기도

▲ 수단, 콜레라 4만 7,365건 발생…1,235명 사망 수단에서 콜레라 발병이 지속적으로 확산되고 있으며, 지난달 16일까지 4만 7,365건 이상의 사례와 1,235명의 사망자가 보고됐다. 유엔 인권사이트 릴리프웹에 따르면, 지난해 8월 게다레프, 카살라, 나일강 주에서 콜레라 발병이 선언됐으며, 같은 기간 동안 수단의 이상의 콜레라 사례가 보고됐다. 이로 인해 약 1,235명의 사상자와 2.6%의 치사율, 18개 주 중 11개 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