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26일
르완다(Rwanda)

“르완다가 그리스도 안에서 함께 지어져 가느니라!(에베소서 2:22)” 》 기본정보 대륙|아프리카인구|1천360만 명면적|26,338㎢(한국의 1/4배) 아프리카 중동부에 위치.수도|키갈리(124만 명)주요종족|전체 12개 후투족 86.8%, 투치족 9.6%, 피그미족 1.8% 미전도종족 3개(인구의 0.1%)공용어|키냐르완다어, 프랑스어, 영어전체언어|10 성경번역|전부 7, 부분 2종교|기독교 89%(개신교 29%, 가톨릭 46.8%), 이슬람교 4.8%, 종족종교 4.5% 복음주의 26.3% 333만 명 》 나라개요 르완다는 1899년 독일에 의해 부룬디와 병합되어 르완다-부룬디가 되었다. 1919년부터 […]
[레바논] 조셉 아운 대통령 당선…청렴한 지도자 선출로 희망과 변화 기대

“이 날에 하나님께서 자기 백성을 양 떼 같이 구원하시리니” 2년 넘게 공석 상태였던 레바논의 대통령으로 조셉 아운(Joseph Aoun) 군 사령관이 지난 9일 선출되면서 국민들이 이를 축하하며 새로운 희망과 변화를 기대하고 있다고 온라인 선교매체 미션네트워크가 최근 전했다. 그의 선출은 이스라엘과 헤즈볼라 간의 휴전 협정 이후, 헤즈볼라의 약화된 정치적 영향력을 반영하는 역사적 사건으로 평가된다. 아운 후보는 미국, […]
1월25일 긴급기도

▲ 이라크, 결혼 최저연령 18세→9세 법률 통과 이라크 의회가 혼인 최저연령을 현행 18세에서 9세 어린이까지도 결혼이 가능해지는 법률을 통과시켜 여성·아동 권리 운동가들로부터 비난이 쏟아지고 있다고 연합뉴스가 23일 가디언을 인용해 전했다. 현행 이라크 법은 ‘개인지위법’(1959년 제정)에 따라 특수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혼인 최저연령을 18세로 규정하고 있지만, 지난 21일 통과된 개정 법률안은 성직자들의 율법 해석에 따라 10대 초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