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11일
수단(Sudan)

“수단이여, 그리스도의 고난에 참여하는 것으로 즐거워하라!(베드로전서 4:13)” 》 기본정보 대륙|아프리카인구|4천795만 명면적|1,861,484㎢(한국의 18.8배) 아프리카 동북부에 위치.수도|하르툼(634만 명)주요종족|전체 162개 수단계 아랍인 31.9%, 가알리인족 8%, 베자족 5.2%, 구하이나족 4.8%, 푸르족 2.7%, 샤이키아족 2.3%, 가와마족 2.2% 미전도종족 131개(인구의 55.1%)공용어|아랍어, 영어전체언어|92개 성경번역|전부 16, 신약 15, 부분 15종교|기독교 5.4%(가톨릭 1%, 개신교 4%, 정교회 1%미만), 이슬람교 94.2%, 종족종교 2.8% 복음주의 0.3% 14만 […]

[이집트] “이슬람 떠난다” SNS 때문에 3년 구금됐던 기독교인 석방돼

“주의 이름을 아는 자는 주를 의지하오리니” 이집트 당국은 이슬람을 떠난다는 페이스북 게시물로 인해 3년 동안 감옥에 갇혔던 기독교 개종자 압둘바키 사이드 압도(Abdulbaqi Saeed Abdo)를 석방했다. 그는 기독교 단체의 비공개 온라인 모임에 참여했다는 이유로 구금된 이후 여전히 소송 중이다. 기독교 법률단체 국제 자유수호연맹(ADF International, 이하 국제 ADF)은 2일(현지시각) “다섯 자녀의 아버지이자 남편인 압도가 석방됐다. 개종 후 […]

2월10일 긴급기도

▲ 콜롬비아 대통령 “코카인은 술보다 나쁘지 않아” 세계 최대 코카인 생산국인 콜롬비아의 구스타보 페트로 대통령이 “코카인은 위스키보다 나쁘지 않으며, 코카인이 불법인 이유는 남미에서 만들어졌기 때문”이라고 발언해 파문이 일고 있다고 연합뉴스가 6일 파이낸셜타임스를 인용해 전했다. 4일 밤 TV로 생중계된 각료회의에서 페트로 대통령은 “코카인이 전 세계적으로 합법화되면 이 산업은 손쉽게 해체될 것”이라며 “와인처럼 팔릴 수 있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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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14일
나미비아(Namibia)
W_0114 P콜롬비아
[콜롬비아] 개신교 목사 새해 전야 암살… CSW “종교 지도자 특별 보호 시급”
W_0114 A긴급기도
1월14일 긴급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