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18일
교회를 무너뜨리고 있는 차별금지법

평등법 또는 차별금지법 제정으로 교회가 역차별을 받게 되었다! 1990년대 국제사회에 ‘성적 지향’과 ‘성별 정체성’을 평등권에 적용하는 경향이 나타나면서, 세계 인권기구와 몇몇 국가에서 포괄적 차별금지법이 제정되기 시작했다. 현재는 약 30여 개국에서 성적 지향 등이 담긴 평등법을 시행하고 있다. 미국에서도 성적 지향과 성별 정체성을 포함한 포괄적 차별금지법이 제정되면서, 2000년대 중반부터 동성결혼을 인정하는 주(州)들이 생겨났고, 2015년 미연방 대법원은 […]
[호주] 동성애 변화 위해 기도하면 처벌…‘전환 행위 금지법’ 시행

“주는 곧 영원히 찬송할 이시로다” 호주 뉴사우스웨일스(New South Wales)주에서 성적 지향이나 성 정체성을 바꾸려는 목적으로 행해지는 기도를 금지하는 법이 시행됐다고 워싱턴스탠드가 10일 보도했다. 지난 4월 4일부터 발효된 ‘전환 행위 금지법(Conversion Practices Ban Act) 2024’에 따르면, 정부는 엘지비티(LGBT)의 성정체성을 ‘변화시키거나 억제’하려는 목적이 없는 경우에만 기도나 종교적 신념의 표현을 허용한다. 위반 시 최대 5년의 징역형을 부과할 수 […]
4월17일 긴급기도

▲ 에콰도르, 노보아 대통령 재선 성공…기독교 가치, 가족 원칙 수호할 것 에콰도르의 다니엘 노보아 대통령이 4월 13일 치러진 대통령선거에서 좌파 경쟁자 루이사 곤살레스를 꺾고 재선에 성공했다. 노보아 대통령은 당선 후 기독교적 가치와 가족의 원칙을 수호하겠다며, 교육 현장에서 가족과 아동을 위협하는 이데올로기를 수용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대선에서 노보아는 전체 유효투표의 56%를 얻으며, 44%에 그친 곤살레스를 여유 있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