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26일
시리아, 사라질 위기에서 믿음 위에 서다

그리스도에 대한 믿음 위에서, 사람들을 섬기고 하나되어 복음을 전하다 시리아는 해가 뜨는 곳이란 의미를 가진 레반트 지역의 중심부에 위치해 있다. 이곳은 사도 바울이 회심한 장소로 알려진 다메섹(현재 다마스쿠스(Damascus))과 역사상 처음으로 ‘그리스도인’이란 용어를 사용했다고 전해지는 안디옥(현재 안타키아(Antakya))으로 유명하다. 2011년부터 전쟁에 휩싸이기 전, 시리아의 기독교 인구는 180만 명으로 전체의 10-12%를 차지했지만, 지금 남아있는 기독교인은 전체 인구의 5% […]

[세계] 지난해 전 세계 74개 언어로 성경 첫 번역돼

“그 소리가 온 땅에 퍼졌고 그 말씀이 땅 끝까지 이르렀도다” 2024년 말 기준 세계 성서 번역 현황이 발표됐다. 전 세계 총 7,398개 언어 중 769개 언어로 성경전서가 번역됐고, 지난 1년간 74개 언어로 처음 성경이 번역됐다. 대한성서공회가 최근 세계성서공회연합회(UBS) 자료를 공개한 내용에 따르면, 2024년 전 세계 5억 8천만 명이 사용하는 105개 언어로 성경이 번역됐다. 1억 명 […]

4월25일 긴급기도

▲ 아이티, 갱단 전투 중부 지역 확산…피난민 5만 명 발생 아이티 수도 포르토프랭스에서 시작된 갱단 간의 전투가 중부 지역인 상트르 데파르망으로까지 확산되면서 4월 상반기에만 5만 1,000명이 피난했다고 뉴시스가 23일 보도했다. 유엔 국제이주기구(IOM)에 따르면, 갱단의 폭력은 수도권을 넘어 도미니카공화국 인접 지역까지 퍼졌고, 주민들은 미르발레와 소도(Saut-d’Eau) 지역에서 긴급히 대피했다. IOM은 전체 피난민 중 95%가 상트르 데파르망 지역에 […]

느헤미야웹용_대지 1 사본 5
1월11일
"세계 역사를 바꾼 종교개혁의 5대 강령"
W_0110 P호주
[호주] 교회, 예배 출석 회복세…2001년 수준엔 못 미쳐
W_0110 A긴급기도
1월10일 긴급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