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17일
부르키나파소교회, 박해와 혼란 중 정결해지다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단체, 군부 쿠데타 혼란 속에 살아 있는 교회 부르키나파소의 기독교인은 전체 인구 2,150만 명 중 약 21%인 460만 명이다. 그 외 이슬람교 55%, 종족종교 23.1%이다. 복음주의자들은 인구의 10.6%로 230만 명 정도 있다. 부르키나파소에서는 2016년부터 이슬람 극단주의자들의 활동이 급격하게 늘어났다. 인접 국가인 말리와 니제르에서 주로 활동해온 이슬람국가(ISIS)나 알카에다와 관계된 무장 집단들이 사하라 사막 부근 […]
[영국] 영적 각성 일어나…복음에 마음 여는 사람들 증가

“여호와여 주는 주의 일을 이 수년 내에 부흥하게 하옵소서” 오랜 시간 복음 전파가 어려웠던 영국에서 최근 몇 달 사이 복음을 듣고자 하는 이들과 전도에 동참하려는 그리스도인들이 급증하고 있다고 CBN뉴스가 최근 보도했다. 거리 전도자들과 복음주의 단체에 따르면, 영국 시민들이 최근 복음을 기꺼이 들으려 하고 있으며, 그리스도인들도 적극적으로 전도에 동참하고 있다. 영국 전역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복음 […]
5월16일 긴급기도

▲ 미얀마 군, 학교 공습으로 22명 사망 미얀마 중부 사가잉 지역의 한 학교가 12일 아침 정부군의 공습을 받아 학생 20명과 교사 2명이 숨지고 50명이 부상당했다고 12일 뉴시스가 AP통신을 인용해 보도했다. 공습은 타바인읍의 오헤 흐테인 마을에서 발생했으며, 사망자 대부분은 초등부터 고등학교에 재학 중이던 학생들로 알려졌다. 폭격은 오전 9시경 군용 전투기 1대가 학교에 폭탄을 투하하면서 시작됐다. 해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