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23일
모잠비크교회, 가파른 성장과 함께 박해도 증가

2017년부터 ISIS의 공격으로 기독교 박해순위 41위까지 올라 모잠비크 인구의 54.2%가 기독교인으로 3,320만 인구 중 1,800만 명이다. 그중 가톨릭이 27%, 개신교 14%, 독립교회 13%이다. 복음주의자들은 인구의 23.7%로 426만 명이다. 다른 종교는 종족종교 27.7%, 이슬람교 17.5%이다.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 단체들의 공격과 일부 지역의 무장 괴한들이 모두 기독교 박해에 가담하며, 계속해서 확대시키고 있다. 북부 카보 델가도주에서 기독교인에 대한 […]
[벨라루스] 비밀경찰의 종교자유 침해 정리한 인권단체, ‘극단주의 단체’로 지정

“나의 기름 부은 받은 자와 나의 선지자들을 해하지 말라” 벨라루스 정부가 벨라루스 비밀경찰 KGB에 의한 종교자유 침해를 문서화했다는 이유로 인권 감시 기독 단체 ‘크리스천 비전’(Christian Vision)을 ‘극단주의 단체’로 지정했다고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이 최근 보도했다. 2020년 벨라루스 내 교회 소속 인권운동가들이 설립한 이 단체는 현재 리투아니아에 ‘벨라루스를 위한 크리스천 비전’(Christian Vision for Belarus)이라는 이름으로 등록돼 있다. 이들은 소셜미디어(SNS)를 […]
5월22일 긴급기도

▲ 인도 해군, 로힝야 난민 40명 바다로 내던져…기독교인도 15명 포함 인도 해군이 미얀마 로힝야 난민 최소 40명을 바다에 내던졌으며, 이 중 약 15명은 기독교인이라고 AP통신이 보도했다. 난민 중에는 여성과 아동, 노인도 포함돼 있었고, 5월 8일 인도 해양 국경 부근에서 구명조끼를 착용한 채 강제로 바다에 내몰렸다. 일부는 미얀마 섬 해안에 도달했으나 현재 행방은 확인되지 않는다. 사건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