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17일
벨리즈(Belize)

“벨리즈여, 보물을 하늘에 쌓아두라!(마태복음 6:20)” 》 기본정보 대륙|아메리카인구|41만2천 명면적|22,966㎢(한국의 1/4배) 멕시코의 남쪽 및 과테말라 동쪽에 카리브해 연안에 위치.수도|벨모판(2만3천 명)주요종족|전체 13개 메스티소 54.1%, 벨리즈계 크리올인 20.1%, 아메리카 원주민-켁치족 5.3%, 마야 모판족 3.5%, 가리푸나족(카리브 흑인) 4.5% 미전도종족 1개(인구의 1.7%)공용어|영어, 스페인어전체언어|12 성경번역|전부 9, 신약 2종교|기독교 86.2%(개신교 18%, 가톨릭 57%), 이슬람교 1.8%, 종족종교 1.3% 복음주의 23.4% 9만4천 명 》 […]
[중국] 중국 당국, 이른비언약교회 탄압 여전…교회 성도 집에서 강제 퇴거

“의를 위하여 고난을 받으면 복이 있는 자니” 중국 정부가 오랫동안 박해를 받아온 이른비언약교회에 여전히 지속적인 탄압을 가하고 있으며, 그 과정에서 종교의 자유와 주거권 등 기본 인권을 침해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차이나에이드에 따르면, 중국 쓰촨성 청두시 무후구의 지토우차오 파출소 경찰들이 지난달 28일 아침, 이른비언약교회 성도 판딩원과 그의 아내 장핑의 임대 거주지에 강제로 진입해, 이들의 소지품을 강제로 […]
6월16일 긴급기도

▲ 아프간, 지뢰·불발탄으로 138명 사망 아프가니스탄에서 올해 지뢰와 불발탄 폭발로 130명 넘게 숨졌으며 이들 가운데 상당수는 어린이인 것으로 집계됐다고 12일 연합뉴스가 러시아 스푸트니크통신 등을 인용해 보도했다. 아프간 국가재난관리청은 올해 지뢰와 불발탄으로 어린이 90명을 포함 138명이 숨졌다고 밝혔으며 지난 8일에도 아프간 동부 팍티아주에서 불발탄 폭발로 12살 어린이가 숨지고 4명이 다쳤다. 누루딘 루스탐카일 아프간 지뢰행동조정국(DMAC) 국장은 “아프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