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18일
브라질(Brazil) 1

“브라질이여, 여호와로 인하여 기뻐하는 것이 너희의 힘이니라!(느헤미야 8:10)” 》 기본정보 대륙|아메리카인구|2억1천6백만 명면적|8,515,770㎢(한국의 85배) 남아메리카 중동부 대서양 연안에 세계에서 다섯째로 크다.수도|브라질리아(4백80만 명), 상파울루(2천243만 명), 리우데자네이루(1천363만 명)주요종족|전체 322개 유럽계 백인(포르투갈, 이탈리아, 스페인) 44.2%, 혼혈인 46.7%, 아프리카인 8.2% 미전도종족 49개(인구의 0.1%)공용어|포르투갈어전체언어|171성경번역|전부 27, 신약 63, 부분 27종교|기독교 89.8%(개신교 7%, 가톨릭 68%), 종족종교 5.7%, 무종교 3%, 이슬람교 0.6% 복음주의 24.9% […]
[폴란드] 대선, ‘낙태·성소수자 이념 반대’ 보수 후보 승리

“하나님이 뭇 백성을 다스리시며 거룩한 보좌에 앉으셨도다” 폴란드 대선에서 낙태와 성소수자 이념에 강력히 반대해 온 보수 기독교인 후보가 승리를 거뒀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1일(이하 현지시각) 폴란드 대선에서 카롤 나브로츠키(42)가 50.89%의 득표율을 기록, 49.11%인 라팔 트샤스코브스키(53)를 제치고 당선됐다”고 관련 소식을 전했다. 보수 성향인 ‘법과 정의당’ 후보로 나선 나브로츠키와 진보 성향인 ‘시민강령당’의 후보로 나선 라팔 트샤스코브스키는 11명의 후보가 […]
[한국교회] 폭염도 꺾지 못한 ‘거룩한방파제’…“악법 앞 침묵 않겠다”

“나의 큰 이름을 내가 거룩하게 할지라” 기록적인 무더위가 이어진 14일, 서울 도심 한복판에서 약 30만 명(주최측 추산)의 시민과 성도들이 모여 거룩한 대한민국을 향한 염원을 드러냈다. 이날 서울시청 인근에서 열린 ‘거룩한방파제 통합국민대회’에 참석한 이들은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과 동성애 문화 확산에 강력한 반대 의지를 밝혔다. 통합국민대회는 서울 도심에서 열리는 퀴어축제에 맞서 건강한 가정과 다음세대를 보호하자는 취지로 매년 […]
[북한] 북, 농촌 전기 돌려 국경 신축 아파트 조명, 주민 분노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최근 북한 당국이 농사에 써야 할 전력을 북‧중 국경지역에 새로 지은 아파트 조명에 공급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김정은 총비서의 치적을 선전하기 위한 외부 조명에 농촌의 전기를 돌리는 당국의 조치에 대해, 주민들 사이에서 비판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북한에서 전력 수요가 가장 많은 시기는 5월과 6월이다. 논에 물을 대기 위해 양수기를 가동해야 하는데, 이 […]
[다음세대] “하나님만 바라보며 나아가자”…4천여 기독청년, 믿음으로 결단

“푯대를 향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달려가노라” “여기에 모든 고통과 염려를 내려놓습니다! 이제 오직 하나님만 바라보며 나아가겠습니다” 14일 오후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 관중석을 가득 메운 4,000여 명의 청년들이 무대에서 울려 퍼지는 찬양에 맞춰 일제히 두 손을 들고 기도했다. 찬양이 고조될수록, 오직 하나님만 붙들며 살겠다는 외침이 체육관을 가득 메웠다. 기독 청년들의 성령 축제 ‘2025 더홀리스피릿 페스티벌’이 이날 […]
6월17일 긴급기도

▲ 에콰도르 정부, 피의자 석방 법관 자산 증식 과정 조사 에콰도르 정부는 범죄 피의자에 대한 구속을 취소한 법관을 대상으로 자산 증식 과정을 조사하기로 했다고 연합뉴스가 14일 보도했다. 대통령실은 전날 배포한 자료에서 “다니엘 노보아 대통령의 지시에 따라 내무부와 금융당국이 범죄자에게 자유를 허용해 온 지난 수년간의 부조리를 근절하기 위해 협력할 것”이라며 “범죄 피의자에 대한 구속 취소 결정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