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20일
세속국가에서 다시 회복돼야 할 네덜란드

낙태, 안락사로 생명은 경시되고 차별금지의 형벌은 두 배로 가중되다 네덜란드에서 1994년 평등대우법(Equal Treatment Act)이 시행됐다. 이는 종교, 신념, 정치적 견해, 인종, 성별, 민족, 이성애 또는 동성애적 지향, 혼인 여부에 근거한 차별을 포괄적으로 금지한다는 것이다. 이 법은 개정을 거치는 가운데, 2020년 처벌에 관한 형법에서 폭력, 증오, 차별 범죄의 법정 최고형을 두 배로 상향 조정했다. 기독학교에서 동성애자 […]
[영국] ‘출산 직전까지’ 낙태 허용? 관련 개정안 논란

“하나님께서 정하심을 알고도 옳다 하느니라” 영국이 유럽에서 가장 극단적인 낙태법을 도입할 위험에 처했다는 경고가 나왔다. 이는 노동당 의원들이 낙태를 사실상 출산 직전까지 합법화하려는 시도와 관련이 있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에 따르면, 영국에서는 현재 낙태가 임신 24주까지 합법적으로 허용되며, 대부분의 낙태가 이 시점 이전에 이뤄지고 있다. 그러나 미국처럼 낙태가 민주당과 공화당 간 정치적 전쟁의 중심에 있는 나라와 달리, […]
6월19일 긴급기도

▲ 미국 유타주, 16세 소년 총격으로 3명 사망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의 교외 축제에서 16세 소년의 총격으로 3명이 숨지고 2명이 부상했다고 17일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웨스트밸리시티 경찰국에 따르면 ‘웨스트페스트 카니발’ 현장에서 두 무리의 사람들이 말싸움 중 한쪽 무리에 있던 16세 소년이 총을 꺼내 발사했고 현장 안전을 관리 중인 경찰이 이 소년을 향해 총을 쐈지만 맞히지 못했다. 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