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19일
레바논(Lebanon) 2

“여호와께서 레바논을 영원까지 보존하시리라(시편 12:7)” 》 기본정보 대륙|중동인구|670만 명면적|10,400㎢(한국의 1/10배) 지중해 동부 연안에 이스라엘과 시리아 사이에 위치.수도|베이루트(214만 명)주요종족|전체 26개 레바논인 64.5%, 팔레스타인인 9.3%, 드루즈인 4.4%, 쿠르드족 4.1%, 아르메니아인 4.1%, 시리아인 2.8% 미전도종족 8개(인구의 13.9%)공용어|아랍어, 프랑스어, 영어전체언어|21개 성경번역|전부12, 신약 4, 부분 4종교|기독교 32.9%(개신교 1%, 가톨릭 22%), 이슬람교 59%, 드루즈교 4.4% 복음주의 0.7% 3만7천 명 》 나라개요 […]
[라이베리아] 여성단체, 청년층 마약 대처 위해 ‘국가 비상사태 선포 촉구’ 시위

“죽은 자가 죄에서 벗어나 의롭다 하심을 얻었음이라” 서아프리카 국가 라이베리아의 여성단체들이 청년층 마약 중독 확산에 대응해 정부에 국가 비상사태 선포와 처벌 강화 등 강력한 대책을 촉구하며 대규모 시위를 벌였다고 뉴스맥스가 보도했다. 지난 7일, 수도 몬로비아에서 수천 명의 시위대가 배너와 깃발을 들고 행진하며 의회에 청원서를 제출했다. 청원서에는 마약 사건 전담 법원 설치와 1급 마약 중범죄의 최소 […]
8월18일 긴급기도

▲ 러시아 해커, 노르웨이 수력발전 댐 해킹해 몰래 방류 러시아 해커들이 노르웨이 서부 스벨겐 인근의 수력발전 댐을 해킹으로 장악해 몰래 4시간 동안 초당 500L의 물을 방류한 것으로 드러났다고 연합뉴스가 14일 가디언을 인용해 밝혔다. 노르웨이 경찰청 보안국(PST)에 따르면, 해킹 공격은 지난 4월 발생, 해커들은 공격 당일 온라인 플랫폼인 ‘텔레그램에’ 친러시아 사이버 단체의 이름을 워터마크로 표시한 동영상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