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5일
아메리카의 난민 (1)베네수엘라

“주를 찾는 자는 주 안에서 기뻐하리라” 베네수엘라, 중남미 역사상 가장 큰 경제 난민 발생베네수엘라는 2013년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이 사회주의 정부의 권한으로 통제를 강화했다. 석유 수출국 세계 11위를 차지하며 고유가를 바탕으로 국내 석유제품의 무상제공, 전력, 통신, 수도, 생필품 등을 염가 제공하는 대중주의 정책(포퓰리즘)을 펼쳤다. 이런 정부의 실정과 경제 파탄으로 2015년부터 초인플레이션 공황에 빠져 국민 모두가 빈궁에 […]
[파푸아뉴기니] ‘전국 회개의 날’ 기념 대규모 집회 개최

“주의 얼굴의 광채를 비추소서” 지난 8월 26일 파푸아뉴기니 전역에서 ‘전국 회개의 날’(National Repentance Day)을 맞아 기도 모임과 예배가 열렸다. ‘전국 회개의 날’은 2007년 처음 선포된 이후 매년 8월 26일에 파푸아뉴기니의 기독교적 유산을 되새기고 국민들에게 회개와 화해, 재정비를 촉구하는 공휴일이다. 올해는 ‘회개하고, 화해하고, 재설정하라’는 주제로 대규모 집회가 열렸다. 수도 포트모르즈비의 존 기즈 스타디움(Sir John Guise Stadium)에서는 […]
9월4일 긴급기도

▲ 수단 마라 산악지역서 대규모 산사태…최소 1,000명 사망 오랜 내전과 기아로 고통받는 수단에서 폭우로 인한 대규모 산사태가 발생해 1,000명 이상이 숨졌다고 연합뉴스가 2일 로이터통신 등을 인용해 보도했다. 수단 반군단체인 수단 해방군은 전날 서부 마라 산악 지역 내 한 마을이 산사태에 휩쓸려 사실상 흔적이 사라졌으며, 현재까지 생존자는 단 1명뿐이라고 밝혔다. 수단 해방군은 유엔과 국제 구호단체에 시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