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11일
중앙아시아(Central Asia)

“중앙아시아여, 어린 양이 너희의 목자가 되사 구원하시리라!(요한계시록 7:17)” 》 기본정보 인구|7천 788만명면적|398만(㎢). 주요종족|우즈베크족 39.5%, 카자흐족 19.3%, 타지크족 11.9%, 키르기스족 6.9%, 러시아인 6.6%, 투르크멘족 6.3%, 쿨로비족 1.1%, 타타르족 1.0%, 카라칼팍족 1.0%, 우크라이나인 0.8%, 위구르족 0.6% 기타 5.7%,종교|이슬람교 79.4%, 무신론자 14.7%, 개신교 5.5%(복음주의 0.6%), 불교 0.1%전체언어|85 성경번역|전부 45, 신약 15, 부분 14주요 사용언어|러시아어, 우즈베크어, 카작어, 타직어, 키르어, […]
[영국] 북아일랜드 종교교육, 대법원 “위법”…교육과정 전면 개편 요구

“그들을 진리로 거룩하게 하옵소서” 북아일랜드 초등학교에서 ‘기독교가 절대적 진리’라는 전제로 구성된 종교교육(RE) 과정이 유럽인권 기준에 부합하지 않는다는 영국 대법원의 판결이 11월 19일 확정됐다고 에반젤리컬포커스가 27일 보도했다. 사건은 한 초등학생이 집에서 식사 전 기도를 하기 시작하자 부모가 학교의 기독교 중심 교육 방식이 특정 신앙을 절대적 진리로 제시한다며 문제를 제기하면서 촉발됐다. 부모는 북아일랜드 학교들이 유럽인권협약 의정서 1·2조가 […]
12월10일 긴급기도

▲ 한국, 시민단체들 “제주평화인권헌장 폐기하라” 강력 반발 시민단체들이 제주특별자치도가 오는 10일 ‘세계 인권의 날’에 선포할 예정인 제주평화인권헌장에 대해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다. 동반연, 진평연, 거룩한방파제 등은 8일 성명서를 발표하고 “제주평화인권헌장 제정·선포를 강력히 반대한다”면서 전면 폐기를 촉구했다. 단체들은 우선 헌장 제정 과정에서 ‘인권 편향적 성향의 특정 인사들로 구성’되는 등 절차적 정당성이 확보되지 않았으며, 헌장의 문구 변경에도 성적지향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