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18일
키르기스스탄(Kyrgyzstan)

“주의 권능의 날에 새벽 이슬같은 키르기스 청년들이 주께 나오는도다!(시편 110:3)” 》 기본정보 대륙|중앙아시아인구|607만 명면적|199,951㎢(한국의 2배) 중앙아시아 내륙에 있는 중국 서부 접경에 위치.수도|비슈케크(108만 명)주요종족|전체 39개 키르기스인 72.8%, 우즈벡인 14.6%, 러시아인 5.2%, 둔간족 1.1%, 위구르족 0.9%, 고려인 1만7천 명 미전도종족 28개(인구의 92.3%)공용어|키르기스어, 러시아어전체언어|34 성경번역|전부 23, 신약 5, 부분 4종교|기독교 3.7%(개신교 0.5%, 정교회 3%), 이슬람교 90%, 기타 3% […]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에 세계 최대 힌두교 신상 건립…“미국의 정체성 훼손” 비판 확산

“만국의 족속들아 영광과 권능을 여호와께 돌릴지어다”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에서 세계 최대 규모의 힌두교 신상 건립이 본격적으로 진행되면서, 종교적·문화적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고 CBN뉴스가 11일 보도했다. 채텀 카운티 몬큐어에는 힌두교 전사 신 ‘무루간’ 동상(높이 약 47m)이 건설되고 있으며, 완공 시 자유의 여신상보다 더 높은 세계 최대 힌두교 신상이 된다. 동상은 캐롤라이나 무루간 사원 캠퍼스의 중심에 세워지며, 1단계 사업에는 […]
12월17일 긴급기도

▲ 과테말라 서부 군·경 기습 공격…정부, 15일간 비상사태 선언 과테말라 서부지역에서 무장 범죄조직이 군 초소와 경찰서를 공격해 사망자가 발생하자 베르나르도 아레발로 대통령이 해당 지역에 국가 비상사태를 선언했다고 뉴시스가 15일 보도했다. 아레발로 대통령은 전날 서부 솔로라 지역의 나후알라와 산타 카타리나 이스타화칸 등 두 도시에서 무장 세력의 공격으로 군과 경찰을 포함해 최소 5명이 사망하자 국가 비상사태를 선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