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7일
가나(Ghana)

“가나여,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느니라!(누가복음 18:42)” 》 기본정보 대륙|아프리카인구|3천430만 명면적|238,533㎢(한국의 2.4배) 아프리카 서부 기니만 연안에 위치.수도|아크라(수도, 240만 명)주요종족|전체 111개 아칸족 45.7%, 몰-다그바니족 18.5%, 에웨족 12.8%, 가-당메족 7.1%, 구르마 6.4%, 구안족 3.2%, 구르시족 2.7% 미전도종족 17개(인구의 5.3%)공용어|영어전체언어|99 성경번역|전부 39, 신약 34, 부분 7종교|기독교 62.1%(개신교 25.7%, 독립교회 21%), 이슬람교 22.6%, 종족 종교 15% 복음주의 28% 960만 명 […]
[우간다] 기독교-이슬람 대화 후 전도사 피살…우간다 교계 애도 확산

“나의 생명조차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 우간다에서 이달 초 기독교와 이슬람 간 공개 토론회 행사에 참여했던 한 복음 전도사가 이슬람 극단주의자들에 의해 살해됐다. 모닝스타뉴스에 따르면, 숨진 인물은 콘코나 카시무(42)로, 이슬람에서 기독교로 개종한 인물이다. 그는 성경과 꾸란에 모두 정통한 전도자로 잘 알려졌으며, 사망 전까지 이간가, 마유게, 진자, 캄팔라 등 여러 지역에서 기독교-이슬람 토론회에 참여해 왔다. […]
[한국교회] “재정난 넘어 사역 열매와 비전 상실 더 힘들어”

“자기 앞에 영광스러운 교회로 세우시리라” 저출산·고령화와 지역소멸이 가속화되는 가운데, 농어촌 교회가 교인 감소와 재정난, 사역 지속성 위기에 직면한 것으로 나타났다. 목회데이터연구소(대표 지용근)가 지난달 16일 발표한 ‘농어촌교회 실태’ 보고서에 따르면, 한국기독교장로회 소속 전국 농어촌교회 목회자 209명 중 출석 교인이 20명 미만인 교회가 46%로 절반에 가까웠다. 20-29명 규모의 교회도 15%를 차지해, 소형 교회 비중이 매우 높았다. 최근 […]
[북한] 북한, 국경 지역 TV 채널 고정 여부 전수 검열…중국 방송 시청 단속 강화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라” 북한 당국이 국경 지역을 대상으로 TV 방송 채널 고정 여부를 집중 검열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외부 정보를 접하려는 주민들의 욕구를 완전히 차단하기는 어렵다는 지적도 나온다. 24일 데일리NK 평안북도 소식통에 따르면, 보위부는 이달 초부터 중국과 국경을 맞댄 지역 세대를 대상으로 TV 등록 여부와 채널 고정 상태에 대한 전수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
[다음세대] 해법 안 보이는 미래, 예수님 안에서 찾다…겨울방학 다음세대 신앙 집회

“하나님의 흠 없는 자녀로 세상에 나타내려 함이라” 겨울방학을 맞아 전국 곳곳에서 다음세대를 위한 신앙 집회와 수련회가 이어질 예정이다. 다음세대가 복음 앞에 설 수 있도록 돕는 신앙 집회와 함께, 정체성과 진로, 중독 문제 등 청소년의 삶을 신앙으로 풀어내는 ‘생활 밀착형 캠프’도 확산하는 모습이다. 순회선교단(대표 안승용 선교사)에서는 초등학교 5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을 대상으로 한 다음세대 복음학교가 오는 13일부터 […]
1월6일 긴급기도

▲ 이탈리아, 불법이주민 유입 감소…리비아 출신은 38% 증가 지난해 이탈리아 해안에 상륙한 불법이주민이 6만 6,296명으로 집계돼 전년(6만 6,617명)보다 소폭 감소했다고 2일 연합뉴스가 이탈리아 안사통신을 인용해 보도했다. 이탈리아로 오는 불법이주민은 2023년 15만 7,000여 명으로 늘었지만 반이민 정책 등의 영향으로 2년째 감소세를 보였다. 국가별로는 리비아 출신이 5만 8,408명으로 가장 많아 전년(4만 2,279명)보다 38.1% 증가했다. 알제리 출신은 1812명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