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14일 긴급기도

▲ 미국 FBI, 북·중·러 스파이 체포 35% 증가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 미국의 적대국인 북한·중국·러시아 스파이 체포가 전년 대비 35% 증가했다고 미 연방수사국(FBI) 수장이 밝혔다. 12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캐시 파텔 FBI 국장은 지난달 17일 팟캐스트 인터뷰에서 “대규모 단속과 체포가 대테러 및 방첩 분야에서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파텔 국장은 “2025년 외국 적대국 스파이를 2024년보다 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