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28일
마다가스카르(Madagascar)

“하나님이 마다가스카르를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도다!(요한복음 3:16)” 》 기본정보 대륙|아프리카인구|2천881만 명면적|587,041㎢(한국의 6배) 아프리카 대륙 남동쪽에 있는 세계에서 넷째로 큰 섬.수도|안타나나리보(387만 명)주요종족|전체 40개 말라가시족(아프리카, 인도네시아, 아랍계 혼혈, 베티미사라카족 17%, 베틸레우족 16.2%, 메리나족 10%) 97.5%, 기타(프랑스인, 인도인 등) 2.5% 미전도종족 11개(인구의 1.6%)공용어|말라가시어, 프랑스어전체언어|26개 성경번역|전부 7, 신약 2, 부분 14종교|기독교 49.7%(개신교 21%, 가톨릭 22%), 종족종교 42.5%, 이슬람교 7% […]

[카메룬] 대통령 부정선거 규명 시위에도 제자훈련과 큐티 사역 여전

“믿음의 선한 싸움을 싸우라 영생을 취하라” 카메룬에서 지난해 10월 12일 대통령선거 이후 큰 파장이 일어났다. 선거 당일 밤 개표 결과 야당 지도자의 승리가 예측됐으나, 27일 발표된 공식 결과는 정부 여당 후보의 승리였다. 이에 각 지역에서 큰 혼란이 발생했다. 특히 항구 도시 두알라에서는 도시 전역에서 시위대가 일어나 도로를 점거하고 방화와 습격이 이어졌다. 주유소와 상점, 정부 청사, […]

[한국교회] “포괄적 차별금지법 재발의, 즉각 철회하라”

“이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 22대 국회에서 포괄적 차별금지법안이 다시 발의된 것으로 알려져 교계 안팎으로 우려를 낳고 있다. 진정한평등을바라며나쁜차별금지법을반대하는전국연합(이하 진평연) 등 700여 개 단체는 지난 19일 성명서를 발표하고, 손솔 의원(진보당)이 대표 발의한 차별금지법안의 즉각적인 철회를 촉구했다. 지난 21대 국회에서 임기 만료로 폐기됐던 법안이 유사한 형태로 재발의 되자 교계와 시민단체가 즉각적인 반대 행동에 나선 것이다. 단체들은 […]

[북한] 혹한기에 이어지는 무장 강행군 훈련에 군인들 픽픽 쓰러져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북한군이 지난해 12월 1일부터 정례 동기훈련을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혹한기에 고강도 무장 강행군 훈련이 이어지면서 탈진해 쓰러지는 군인이 잇따르고 있다는 전언이다. 17일 데일리NK 북한 강원도 소식통은 “평강군에 주둔한 5군단 소속 부대에서 매주 토요일 ‘토요 무장 강행군’ 훈련이 실시되고 있다”며 “혹한기 고강도 훈련에 많은 군인들이 체력적 한계를 호소하고 […]

[다음세대] “오늘을 위해 기도로 준비”… 말씀 붙든 아이들, 한국교회의 희망을 보다

“너는 배우고 확신한 일에 거하라” 시험 시작을 알리는 안내가 나오자 예배당 안이 조용해졌다. 방금 전까지 속삭이며 웃던 아이들도 연필을 내려놓고 두 손을 모았다. 문제지를 펼치기 전, 아이들은 먼저 기도했다. 전국주일학교연합회(회장 김충길 장로)가 15일 사랑의교회에서 주최한 제71회기 전국대회 성경고사 현장이다. 이날 대회에는 전국 각지에서 주일학교 학생 4,0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성경고사에는 1,745명이 응시해 시험에 임했다. 단순한 지식 […]

1월27일 긴급기도

▲ 파키스탄, 결혼식장 자폭 테러로 7명 사망·25명 부상 파키스탄 북서부 카이베르 파크툰크와주 데라 이스마일 칸 지역의 한 결혼식장에서 자살폭탄 테러가 발생해 7명이 숨지고 25명이 부상했다고 24일 연합뉴스가 AP통신을 인용해 보도했다. 사건은 지난 23일 친정부 성향 지역 지도자의 자택에서 결혼식이 진행되던 중 발생했으며, 테러범은 폭탄 조끼를 착용한 채 현장에서 스스로 폭발을 일으켰다. 당시 결혼식장에서는 일부 하객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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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31일
복음은 반드시 변화를 가져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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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남부 아프리카 폭우로 수십만 명 이재민 발생… 교회들, 홍수 속 긴급 대피소로 전환
W-0130 A긴급기도
1월30일 긴급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