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4일
서사하라(Western Sahara)

“나는 서사하라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내 백성이 되리라!(에스겔 37:27)” 》 기본정보 대륙|아프리카인구|60만 명면적|252,000㎢(한국의 2.6배) 모로코와 모리타니 사이 아프리카 북서단에 위치.수도|엘 아윤(22만 명)주요종족|전체 10개 사하라위족 43%, 아랍-베르베르족 20%, 리게이벳 13%, 무어 8% 미전도종족 10개(인구의 100%)공용어|아랍-모로코어, 하사니야어전체언어|3개 성경번역|신약 2종교|기독교 0.03%, 이슬람교 99.9% 복음주의 0 》 나라개요 서사하라는 1975년까지 스페인이 통치한 이후 모로코와 모리타니아가 나누어 통치하였다. 폴리사리오(Polisario)전선과 모로코의 게릴라전이 16년간 지속되었다. 1976년 사회주의공화국인 ‘사하라 아랍 […]
[영국] 영국 매체 “중국, 수년간 총리실 최측근 참모들 휴대전화 해킹”

“하나님이여 분노하사 뭇 백성을 낮추소서” 중국이 수년간 영국 총리실 소속 고위 당국자들의 휴대전화를 해킹해 온 것으로 드러났다고 영국 텔레그래프가 2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소식통 등에 따르면 중국 정부의 지원을 받은 해커들은 지난 2021년부터 2024년까지 영국 총리의 최측근 일부를 겨냥한 해킹을 통해 스파이 활동을 해 온 것으로 전해졌다. 텔레그래프는 보리스 존슨, 리즈 트러스, 리시 수낵 전 총리의 측근들이 […]
[한국교회] “목회자 뿐 아니라 성도도 ‘돌봄의 책임’ 나눠져야”

“사랑 안에서 스스로 세우느니라” 한국교회 돌봄 사역의 흐름이 과거 목회자나 일부 리더층에 의해 수직적으로 이뤄지던 양상에서 이제 성도들이 주체가 되어 서로의 삶을 돌보는 ‘서로 돌봄’ 양상으로 옮겨가는 것으로 나타났다. 목회데이터연구소(대표:지용근)는 지난 20일 ‘한국교회 돌봄 실태와 과제’란 보고서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본 조사는 성인 기독교인 1천 명 및 목회자 500명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목데연에 따르면, 먼저 목회자들은 […]
[북한] 청년층 결혼 기피 이유 파악 나선 청년동맹… 청년들 반응 ‘싸늘’

“내가 무엇을 바라리요 나의 소망은 주께 있나이다” 최근 북한에서 결혼하지 않으려는 청년들이 늘어나자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이하 청년동맹)이 미혼 청년들을 대상으로 이유를 파악하기 위한 담화에 나선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청년들은 “국가가 경제적 어려움을 해결해 주지도 못하면서 결혼하라고 부추긴다”며 냉소적 반응을 보였다는 전언이다. 22일 데일리NK 함경북도 소식통은 “지난 16일 화대군의 한 직물공장 청년동맹 위원장이 미혼 청년들을 개별적으로 만나 결혼을 […]
[다음세대] 청소년 중독과 성 가치관 왜곡, 교계가 먼저 나섰다

“거룩함으로 지으심을 받은 새 사람을 입으라” 2026년 새해를 맞아 한국 교계가 청소년 중독 문제와 성 가치관 회복을 위한 전국적 연합 움직임에 나섰다. 부산·경남·대구·경북·충청권 등 전국 각지에서 청소년·청년 연합수련회가 잇따라 열리며, 중독 예방과 건강한 성 가치관 정립 교육이 집중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이번 연합수련회의 특징은 단순한 신앙 집회를 넘어, 현실 사회에서 청소년들이 직면한 중독 문제를 정면으로 다룬다는 […]
2월3일 긴급기도

▲ 니제르 수도서 공항 겨냥 무장단체 공격… ISIS “우리가 했다” 서부 아프리카 니제르 수도 니아메에서 최근 공항을 겨냥한 무장단체의 공격이 발생했으나 정부군이 격퇴했다고 니제르 군정이 밝혔다. 니제르 국방부는 지난달 28일 밤부터 29일 새벽까지 니아메 외곽 디오리 하마니 국제공항 인근에서 벌어진 공격으로 무장단체원 20명을 사살하고 11명을 체포했다고 발표했다. 이 과정에서 정부군 4명이 부상하고 탄약고가 불타며 일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