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회] 세속주의 확산 속 “기도가 답”… 한다연, 한국교회 연합기도회 개최

“그리스도의 말씀과 경건에 관한 교훈을 따르라” 세속주의와 무신론 사상 확산 속에서 한국교회가 다음세대를 지키기 위해 한자리에 모였다. 한다연(한국교회다음세대지킴이연합)은 3일 서울 종로구 중앙성결교회에서 ‘교회를 위협하는 무신론 사상을 무너뜨려라’를 주제로 ‘희망의 대한민국을 위한 한국교회 연합기도회’를 개최했다. 한기채 중앙성결교회 목사는 환영사에서 영적 파수꾼의 사명을 강조했다. 그는 “보이는 세계의 문제는 결국 보이지 않는 영적 영역에 뿌리를 두고 있다”며 “우리는 […]

[북한] 소년단 입단도 ‘줄 세우기’… 북한 소학교서 갈등 확산

“인자가 온 것은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주려 함이니라” 오는 2월 16일 김정일 생일을 앞두고 북한 함경북도 일부 소학교(초등학교)에서 조선소년단 입단생 선발을 둘러싼 갈등이 빚어지고 있다. 담임교사가 1월 중순 개별 학생들에게 입단 추천 여부를 미리 알리면서 형평성 논란이 불거졌고, 결국 학부모와 담임교사 간 언쟁으로까지 이어졌다는 전언이다. 4일 데일리NK 함경북도 소식통에 따르면 지난달 말 청진시 청암구역의 […]

[다음세대] 청소년 흡연·음주, 고학년이 될수록 증가

“너희는 너희 자신의 것이 아니라 값으로 산 것이 되었느니라” 우리나라 청소년들의 건강 상태가 학년이 올라갈수록 전반적으로 악화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질병관리청이 발표한 ‘청소년건강패널조사(2025) 최종결과보고서’에 따르면, 동일 집단을 장기간 추적한 결과, 흡연·음주·식생활·신체활동 등 주요 건강 행태가 고학년으로 갈수록 나빠지는 경향이 뚜렷했다. 이번 조사는 2019년 초등학교 6학년이던 학생 5,051명을 대상으로 고교 졸업 후 3년까지 10년간 추적한 장기 연구로, […]

2월10일 긴급기도

▲ 유엔 보고관 “북한 인권, 10년 전보다 악화… 탈출 거의 불가능” 유엔 북한인권특별보고관 엘리자베스 살몬은 북한 인권 상황과 관련해 “10년 전 유엔 조사 이후 개선되기보다는 오히려 악화됐다”고 평가했다. 그는 주민 이동의 자유가 크게 제한돼 한국으로 입국하는 탈북민 수가 급감했으며, 사실상 북한을 빠져나오는 것이 거의 불가능한 상태라고 밝혔다. 또한 국가 배급 제도의 구조적 문제와 자연재해로 식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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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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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10일 긴급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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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공산당, 기독교인들의 신앙 교제 모임도 금지… 신앙 공동체 형성을 원천적으로 차단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