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속 ‘성경 요청’ 증가
11월22일 긴급기도
11월19일 긴급기도
[부르키나파소] 기독교 난민 2,700 가정에 모국어 성경 전달
[다음세대] 교회 다음세대의 바람, ‘위로’보다 ‘성경적 삶의 방향 제시’
[세계] 유버전 성경 앱, 올해에만 1억 건 이상 다운로드…성경 사용량 증가해
[미국] 미국 플로리다 교육구, ‘만장일치’로 도서관에 성경책 진열 결정
[영국] 영국 젊은 층 4분의 1 “‘증오심 표현’ 포함된 성경 금지할 것”
[북한] 북한의 일가족 27명, 밀반입한 성경 읽고 예수 믿어
[중국] 성서공회 저술가, “추수할 것은 많되 일꾼이 적다”
8월18일 긴급기도
[다음세대] 스마트폰에 빠진 청소년,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