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유럽 부흥의 열기…수만 수천 명 예수께 나아와

닫기 ✕
▲ 출처: gpnews.org 사진 캡처

“너희는 여호와를 만날 만한 때에 찾고 가까이 계실 때 부르라”

유럽에서 동성애, 낙태, 기독교 대상 증오범죄 등 반기독적 분위기가 이어져 온 가운데 최근 프랑스와 네덜란드, 헝가리와 이탈리아에서 수만 수천여 명이 예배와 경배를 드리며 부흥의 불을 지피고 있다.

CBN뉴스에 따르면, 지난달 25일 프랑스에서 열린 ‘예수를 위한 행진’에 2만 5,000여 명이 참여해 찬양과 기도, 하나님의 말씀으로 파리 거리를 가득 채웠다. 에펠탑 근처에서 메시지를 전한 장 뤽 트라첼(Jean Luc Trachsel) 목사는 “우리가 세상을 감동시킬 한 가지 조건은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사랑하신 것처럼 서로를 사랑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트라첼 목사는 “하나님께서 프랑스에서 이 일을 하셨다면 유럽 전역과 전 세계 국가들에서도 그렇게 하실 수 있고 또 하실 것이다. 지금은 추수의 시기이며 부흥이 시작됐다. 혼돈, 전쟁, 반대, 심지어 박해 속에서도 하나님의 영광이 나타나고, 우리는 하나님의 능력과 기적을 보여줌으로써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파하기 위해 일어선다”고 밝혔다.

네덜란드에서도 6만 3,000명의 기독교인들이 왈리비 홀랜드에서 열린 제54회 오프베킹 성령강림절 콘퍼런스에서 예수님의 이름을 높이며 찬양했다. 이번 성령강림절인 5월 19일 열린 콘퍼런스에는 70만 명이 온라인으로 함께 참여했다.

오프베킹의 루벤 플라흐 총감독은 “성경은 하나님이 그분께 가까이 다가가는 자에게 가까이 하신다고 말씀한다”며 “가까이 오라는 그분의 초대에 응답하는 사람들이 예수님이 누구신지 알고, 성령의 강력한 역사에 익숙해지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또 지난 5월 말 헝가리와 이탈리아에서도 각각 천 명이 넘는 사람들이 예수 그리스도께 헌신을 결단하며 부흥 집회에 참여했다. 헝가리 미쉬콜츠의 DVTK 스타디움에서 ‘오늘이 그날(This is the Day)’ 예배집회에 1만 3,000여 명이 참석해 1,300명이 헌신을 결단했다.

또 이탈리아 로마에서 열린 이탈리아 사도교회 주최 2024 사도 콘퍼런스에도 5월 31일부터 6월 2일까지 3일간의 집회에 1만 1,000명의 성도가 참여했다. CBN뉴스는 로마 가톨릭의 본산에서 이런 대규모 개신교 모임은 이례적인 일이라고 전했다(출처: 복음기도신문 종합).

너희는 여호와를 만날 만한 때에 찾으라 가까이 계실 때에 그를 부르라, 너희는 기쁨으로 나아가며 평안히 인도함을 받을 것이요 산들과 언덕들이 너희 앞에서 노래를 발하고 들의 모든 나무가 손뼉을 칠 것이며(이사야 55:6,12)

하나님, 유럽 곳곳에 복음을 반역하며 근심케 하는 일들이 많이 있었으나 한편에선 예수의 이름으로 함께 모여 예배하고 헌신하게 하신 주님을 찬양하며 감사드립니다. 넘치는 죄악으로 흑암 같은 이 시대를 살아가는 유럽의 성도들이 이때가 더욱 주님을 찾고 구할 때임을 깨달아 살아계신 하나님 만나기를 갈망하며 부르짖게 하소서. 이 은혜가 계속 이어져 유럽교회가 성령 충만하여 기쁨과 평안 가운데 주의 인도하심을 받아 그날을 간절히 기다리며 그리스도의 사랑을 나타내는 증인되게 하옵소서.

기도정보제공 : 기도24·365본부
prayer@prayer24365.org

실시간 기도정보

W_0110 P호주
[호주] 교회, 예배 출석 회복세…2001년 수준엔 못 미쳐
“너희를 거룩하고 흠 없는 자로 세우고자 하셨느니라”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호주 교회의 주간 예배 참석자 수가 점진적인 회복세를 보이고 있으나, 2000년대 초반 수준에는 여전히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결과는 ‘로컬 처치 펄스 체크...
W_0110 A긴급기도
1월10일 긴급기도
▲ 에티오피아, 이주민 트럭 전복… 최소 22명 사망‧65명 부상 동부 아프리카 에티오피아에서 이주민을 태운 트럭이 전복돼 최소 22명이 숨지고 65명이 다쳤다고 7일 연합뉴스가 알자지라방송 등을 인용해 보도했다. 사고는 지난 6일 새벽 에티오피아...
W_0109 P프랑스
[프랑스] 무슬림 3분의 1 “샤리아 전 세계 적용돼야”… 일부는 강압적 도입 지지
“하나님의 구원을 보았도다” 프랑스에 거주하는 무슬림의 약 3분의 1이 샤리아법이 전 세계적으로 적용돼야 한다고 믿고 있으며, 이 가운데 약 10%는 강압이나 무력을 통해서라도 이를 도입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범유럽 매체 유러피언 컨서버티브가...
W_0109 A긴급기도
1월9일 긴급기도
▲ 영국 교회, ‘전국 기도와 예배의 날’ 개최… 한 달간 24시간 기도 철야 돌입 영국 전역의 기독교인들이 2026년을 영적 갱신과 일치, 그리고 국가의 방향을 위한 기도로 시작했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6일 보도했다. ‘전국 기도와 예배의 날(NDOPW)’은...
기도정보사진-01
[르완다] 대통령, 교회 1만개 폐쇄 이후 “교회는 사기꾼 소굴”…경멸과 혐오 심각
“거만한 자들은 나의 책망을 듣고 돌이키라” 르완다 정부가 ‘국가 질서·발전’을 명분으로 2018년 교회 규제법을 강력 집행해 수천 개의 복음주의 교회를 폐쇄한 가운데, 폴 카가메 대통령은 교회가 국가 생존과 발전에 기여하지 못하고 오히려 사기꾼들의...
W_0110 P호주
[호주] 교회, 예배 출석 회복세…2001년 수준엔 못 미쳐
W_0110 A긴급기도
1월10일 긴급기도
W_0109 P프랑스
[프랑스] 무슬림 3분의 1 “샤리아 전 세계 적용돼야”… 일부는 강압적 도입 지지
W_0109 A긴급기도
1월9일 긴급기도
기도정보사진-01
[르완다] 대통령, 교회 1만개 폐쇄 이후 “교회는 사기꾼 소굴”…경멸과 혐오 심각
느헤미야웹용_대지 1 사본 5
1월11일
"세계 역사를 바꾼 종교개혁의 5대 강령"
W_0110 P호주
[호주] 교회, 예배 출석 회복세…2001년 수준엔 못 미쳐
W_0110 A긴급기도
1월10일 긴급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