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28일 긴급기도

닫기 ✕
▲ 출처: 유튜브채널 40 Days for Life 영상 캡처

생명을 위한 40’, 전 세계 26,000여 명 아기 낙태서 보호

생명수호 옹호 단체 ‘생명을 위한 40일’(40 Days for Life)이 2007년 캠페인 시작 이후 전 세계에서 약 2만 6,109명의 아기가 낙태에서 보호됐다고 최근 밝혔다고 크리스천포스트(CP)가 24일 보도했다. 이 캠페인은 대형 낙태 센터 ‘플랜드 페어런트후드’(Planned Parenthood)를 비롯한 낙태 시설 앞에서 40일 동안 연속으로 기도하는 비폭력 운동으로, 세계 1,800개 도시에서 진행된다. 생명을 위한 40일 국장 스티브 칼런은 2025년 낙태 시설 폐쇄 현황을 발표하며, 폐쇄된 곳 대부분이 친낙태 성향의 주에 위치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올해만 미네소타 로빈스데일과 캘리포니아 새크라멘토 등지의 시설이 문을 닫았다”며 “새크라멘토에서는 네 번째 폐쇄”라고 말했다. 칼런은 또 캠페인이 낙태 지지자들을 설득해 입장을 바꾸게 한 사례도 전했다. 그는 “한 여성이 2주 전에 낙태했는데 당시 아무도 없었던 것이 화가 났다는 사실을 털어놓았다”면서 “그 대화를 계기로 그녀는 교회로 돌아가고 싶다고 고백하며 신앙을 회복하겠다고 결단했다”고 덧붙였다.

너희 자녀들아 와서 내 말을 들으라 내가 여호와를 경외하는 법을 너희에게 가르치리로다 생명을 사모하고 연수를 사랑하여 복 받기를 원하는 사람이 누구뇨(시편 34:11-12)

하나님, 생명을 보호하기 위한 기도 운동을 시작한 이후 단체를 통해 수만 명의 태아를 지켜주시고 낙태 시설들을 폐쇄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자신이 처한 상황에 갈등하며 누군가의 도움을 구하는 자들을 위한 이 기도가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들을 통해 계속되어 더 많은 생명이 지켜지게 하옵소서. 또한 몸 된 교회의 연합과 섬김이 함께하여 전파되는 생명의 복음을 통해 주님을 떠났던 영혼들이 돌아오는 구원의 기쁨과 은혜를 더하여 주십시오. 그리하여 주께서 주신 생명을 사모하고 연수를 사랑하는 주의 거룩한 자녀로 살아가게 하소서.

수단 반군, 트럼프·중재국 노력에 응답해 ‘3개월 휴전전격 선언

아프리카 수단에서 2년 넘게 정부군과 내전 중인 반군 신속지원군(RSF)이 3개월간 휴전하겠다고 24일 전격 발표했고 연합뉴스가 AFP통신을 인용해 보도했다. 모하메드 함단 다갈로 RSF 사령관은 영상 메시지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4개 중재국 등 국제적 노력에 부응해 3개월간 적대행위를 멈추는 인도적 휴전을 선언한다”고 밝혔다. 이는 이집트, 사우디아라비아, 아랍에미리트(UAE), 미국 등 중재국이 제시한 휴전안을 수단 정부군 측이 거절한 직후 나온 일방적인 입장이다. 따라서 실제로 수단에서 교전이 멈출 수 있을지는 아직 불확실하다. 정부군을 이끄는 압델 파타 부르한 장군은 전날 중재국의 휴전안을 두고 “지금까지 나온 것들 중 최악”이라며 “이는 정부군을 없애고, 안보기관을 해체하고, (반군) 민병대를 그대로 두겠다는 것”이라고 반발했다.

그가 땅 끝까지 전쟁을 쉬게 하심이여 활을 꺾고 창을 끊으며 수레를 불사르시는도다 이르시기를 너희는 가만히 있어 내가 하나님 됨을 알지어다 내가 뭇 나라 중에서 높임을 받으리라 내가 세계 중에서 높임을 받으리라 하시도다(시편 46:9-10)

하나님, 2년 넘게 내전 중인 수단에서 반군이 3개월간 휴전하겠다는 발표 소식에 더욱 주님의 얼굴을 구하며 나아갑니다. 주여, 이 일이 실행되게 하시며 더 나아가 완전한 종식이 선포되게 하옵소서. 중재국 관련자들에게 지혜를 주시고 서로를 향해 공격하던 반군과 정부군의 활과 창을 끊으사 그들의 마음을 가난하고 겸손케 하여 주시길 간구합니다. 내전으로 고통받는 주민들의 형편을 돌봐 주시고 이 땅의 모든 영혼에 십자가 복음을 계시하여 주셔서 주가 하나님 되심을 만백성이 알며 여호와를 경배하게 하소서.

기사제공 : 복음기도신문 gpnews@kakao.com
기도정보제공 : 기도24·365본부 prayer@prayer24365.org

실시간 기도정보

W_0110 P호주
[호주] 교회, 예배 출석 회복세…2001년 수준엔 못 미쳐
“너희를 거룩하고 흠 없는 자로 세우고자 하셨느니라”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호주 교회의 주간 예배 참석자 수가 점진적인 회복세를 보이고 있으나, 2000년대 초반 수준에는 여전히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결과는 ‘로컬 처치 펄스 체크...
W_0110 A긴급기도
1월10일 긴급기도
▲ 에티오피아, 이주민 트럭 전복… 최소 22명 사망‧65명 부상 동부 아프리카 에티오피아에서 이주민을 태운 트럭이 전복돼 최소 22명이 숨지고 65명이 다쳤다고 7일 연합뉴스가 알자지라방송 등을 인용해 보도했다. 사고는 지난 6일 새벽 에티오피아...
W_0109 P프랑스
[프랑스] 무슬림 3분의 1 “샤리아 전 세계 적용돼야”… 일부는 강압적 도입 지지
“하나님의 구원을 보았도다” 프랑스에 거주하는 무슬림의 약 3분의 1이 샤리아법이 전 세계적으로 적용돼야 한다고 믿고 있으며, 이 가운데 약 10%는 강압이나 무력을 통해서라도 이를 도입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범유럽 매체 유러피언 컨서버티브가...
W_0109 A긴급기도
1월9일 긴급기도
▲ 영국 교회, ‘전국 기도와 예배의 날’ 개최… 한 달간 24시간 기도 철야 돌입 영국 전역의 기독교인들이 2026년을 영적 갱신과 일치, 그리고 국가의 방향을 위한 기도로 시작했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6일 보도했다. ‘전국 기도와 예배의 날(NDOPW)’은...
기도정보사진-01
[르완다] 대통령, 교회 1만개 폐쇄 이후 “교회는 사기꾼 소굴”…경멸과 혐오 심각
“거만한 자들은 나의 책망을 듣고 돌이키라” 르완다 정부가 ‘국가 질서·발전’을 명분으로 2018년 교회 규제법을 강력 집행해 수천 개의 복음주의 교회를 폐쇄한 가운데, 폴 카가메 대통령은 교회가 국가 생존과 발전에 기여하지 못하고 오히려 사기꾼들의...
W_0110 P호주
[호주] 교회, 예배 출석 회복세…2001년 수준엔 못 미쳐
W_0110 A긴급기도
1월10일 긴급기도
W_0109 P프랑스
[프랑스] 무슬림 3분의 1 “샤리아 전 세계 적용돼야”… 일부는 강압적 도입 지지
W_0109 A긴급기도
1월9일 긴급기도
기도정보사진-01
[르완다] 대통령, 교회 1만개 폐쇄 이후 “교회는 사기꾼 소굴”…경멸과 혐오 심각
느헤미야웹용_대지 1 사본 5
1월11일
"세계 역사를 바꾼 종교개혁의 5대 강령"
W_0110 P호주
[호주] 교회, 예배 출석 회복세…2001년 수준엔 못 미쳐
W_0110 A긴급기도
1월10일 긴급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