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10일
캐나다(Canada) 2

“캐나다가 구원의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기뻐하리라!(하박국 3:18)”

》 기본정보

대륙|아메리카
인구|3천823만 명
면적|9,984,670㎢(한반도의 99배)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나라.
수도|오타와(142만 명), 토론토(631만 명), 몬트리올(427만 명)
주요종족|전체 296개 영국계 캐나다인 42.3%, 프랑스계 캐나다인 20.3%, 중국인 3.3%, 이탈리아인 1.7% 미전도종족 61개(인구의 7.3%)
공용어|영어, 프랑스어
전체언어|228개 성경번역|전부 130, 신약 37, 부분 35
종교|기독교 71.2%(개신교 12%, 가톨릭 38%), 무종교 17.3%, 이슬람교 4.6%, 종족종교 2.7%, 힌두교 1.8% 복음주의 7.9% 3백만 명

나라개요

캐나다는 1497년 영국인이 최초로 뉴펀들랜드를 발견했고, 1553년 프랑스인이 상륙해 영국·프랑스간 세력확대를 놓고 분쟁했다. 1756-1763년 영국과 프랑스의 7년 전쟁에서 영국이 승리해 전부를 통치하게 됐다. 1867년 영국의 캐나다자치령으로 인정됐고, 1931년 영연방의 일원으로 독립국이 됐다가 1951년에는 정식국명을 캐나다로 변경했다. 1982년에 독자적인 헌법을 선포하고 주권국가로서의 면모를 갖췄다. 영국연방국가로 영국 국왕 찰스 3세를 국가원수로 하고, 하원의 다수당이 구성하는 내각이 실질적인 행정권을 행사하며 수상이 그 수반이다. 마크 카니가 2025년 3월에 총리로 취임하였다.

경제는 시장 중심의 경제 체제, 생산 패턴, 높은 생활 수준 등에서 미국을 닮았다. 세계 상위의 공업 발전을 이루고, 광대한 토지와 풍부한 자원을 가진 유수의 농업, 임업 국가이다. 제조, 광업 및 서비스 부문의 커다란 성장으로 인해 국가는 주로 농촌 경제에서 산업 및 도시 경제로 변모했다. 베네수엘라와 사우디아라비아에 이어 석유 매장량 세계 3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세계 7위의 산유국이다. 코로나19로 경제가 침체 되어 최대 교역국인 미국과 중국과의 무역이 감소하여 크게 타격을 받았다. 1인당 소득 53,371달러

》 말씀묵상

하박국 3:2-3, 13-19
2. 여호와여 내가 주께 대한 소문을 듣고 놀랐나이다 여호와여 주는 주의 일을 이 수년 내에 부흥하게 하옵소서 이 수년 내에 나타내시옵소서 진노 중에라도 긍휼을 잊지 마옵소서
3. 하나님이 데만에서부터 오시며 거룩한 자가 바란 산에서부터 오시는도다 (셀라) 그의 영광이 하늘을 덮었고 그의 찬송이 세계에 가득하도다
13. 주께서 주의 백성을 구원하시려고, 기름 부음 받은 자를 구원하시려고 나오사 악인의 집의 머리를 치시며 그 기초를 바닥까지 드러내셨나이다 (셀라)
14. 그들이 회오리바람처럼 이르러 나를 흩으려 하며 가만히 가난한 자 삼키기를 즐거워하나 오직 주께서 그들의 전사의 머리를 그들의 창으로 찌르셨나이다
15. 주께서 말을 타시고 바다 곧 큰 물의 파도를 밟으셨나이다
16. 내가 들었으므로 내 창자가 흔들렸고 그 목소리로 말미암아 내 입술이 떨렸도다 무리가 우리를 치러 올라오는 환난 날을 내가 기다리므로 썩이는 것이 내 뼈에 들어왔으며 내 몸은 내 처소에서 떨리는도다
17. 비록 무화과나무가 무성하지 못하며 포도나무에 열매가 없으며 감람나무에 소출이 없으며 밭에 먹을 것이 없으며 우리에 양이 없으며 외양간에 소가 없을지라도
18. 나는 여호와로 말미암아 즐거워하며 나의 구원의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기뻐하리로다
19. 주 여호와는 나의 힘이시라 나의 발을 사슴과 같게 하사 나를 나의 높은 곳으로 다니게 하시리로다 이 노래는 지휘하는 사람을 위하여 내 수금에 맞춘 것이니라

》 기도제목

1. ‘다문화주의’로 인한 극단주의 이슬람의 증가는 외국인 공포증, 반이민주의, 인종차별 등의 나라 안의 혼란을 가져왔다. 1988년 도입된 다문화주의법의 도입 때문에 급격하게 증가한 극단주의 이슬람의 유입은 극단주의 무장세력인 ISIS까지도 받아들여서 이들이 앞으로 캐나다의 강력한 목소리가 될 것으로 예측된다.
‘포용’이라는 이름으로 진리를 왜곡하는 사탄의 궤계를 바닥까지 드러내시고 파하여 주시도록 기도하자. 교회가 진리의 말씀에 타협함 없이 굳건히 서서 순종함으로 캐나다에 오직 주님의 영광과 찬송이 충만해지도록 기도하자.

2. 마리화나 합법화 국가인 캐나다에 마약 관련 사망자가 하루 평균 6.4명인 것으로 발표됐다. 2016년 불법 마약 오남용 사망에 대한 공중보건 관련 긴급조치 발령되었지만, 그 후 2023년 현재까지도 총 1만 1,807명이 마약으로 인해 사망했다. 그중에서 93%는 과다복용 사망자다. 사망자의 71%가 가장 활발한 경제활동 나이인 30세에서 59세 사이였다. 그리고 남성이 전체의 77%를 차지하고 있다. 이렇게 마약 오남용으로 사망하는 일이 크게 증가하는 이유 중 하나는 환각 효과도 높지만 조금만 적정 용량을 넘기면 사망으로 이어지는 펜타닐이 널리 퍼져있기 때문이다.
캐나다의 교회가 진리 위에 굳건하게 세워져 영혼을 파괴하고 죽음으로 내모는 사탄에게 종노릇 하는 영혼들을 빛으로 인도할 수 있도록 기도하자. 일시적 쾌락이 아닌 여호와로 말미암아 즐거워하며 구원의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영원한 기쁨을 복음 안에서 발견하고 누리는 캐나다가 되도록 기도하자.

3. 최근 10년간 성병이 급증하고 있다. 피임 도구 사용의 기피, 온라인 데이트의 성행, 성 보건 교육의 부족 등으로 인해서 일반적으로 성행하는 3대 성병 감염 건수를 집계한 결과 심각한 상태인 것으로 드러났으며, 지속해서 증가하고 있어서 국가적인 비상사태까지 선포되었다. 심지어 성병에 걸린 채 태어난 신생아가 2023년 기준, 지난 4년 새 13배나 급증했다.
이 땅의 영혼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복음으로 인하여 하나님의 영광으로 충만한 성전으로 회복되기를 기도하자.
또한, 캐나다는 안락사 허용국가다. 2012년 이전까지만 해도 안락사를 허용하는 것을 형사법으로 금지했었지만, 2012년 6월, 안락사를 금지한 형사법 조항이 캐나다 헌법인 권리와 자유 헌장에 어긋난다는 판결을 내린 후 안락사를 허용하고 있다. 현재 캐나다 정부는 국가의 안락사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2023년 캐나다 의회에서는 부모의 동의 없이도 미성년자의 안락사를 허용할 것을 촉구하기도 했다.
생명과 삶의 주인이신 주님을 떠나 영원한 사망으로 달려가도록 부추기는 사탄의 머리를 치신 십자가 복음이 캐나다를 새롭게 해주시기를 기도하자. 사망으로 달려가는 영혼들에게 구원의 복음을 들려주셔서 생명의 주인 되신 하나님이 나의 힘이심을 선포하게 되도록 기도하자.

》“캐나다”의 최신 기도정보로 기도해 주세요.

열방의 긴급한 소식으로 기도해 주세요.

실시간 기도정보

w-0222유럽
[유럽] 유럽 각국서 ‘의료적 조력자살’ 합법화 계속 무산
“참고 선을 행하여 영생을 구하라” 영국, 스코틀랜드, 프랑스에서 의료적 조력자살 합법화가 계속 무산되고 있다. 영국에서는 노동당 킴 리드비터 의원이 제안한 웨스트민스터 법안이 최종 표결에 이르지 못해 사실상 부결될 가능성이 크다. 조력자살 지지자들은...
W_0202 A긴급기도
2월2일 긴급기도
▲ 프랑스 하원, ‘결혼에 따른 성적 의무’ 폐지 법안 만장일치 통과 프랑스 하원이 ‘결혼에 따른 성적 의무’를 폐지하는 법안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고 29일 뉴시스가 프랑스24를 인용해 보도했다. 하원은 지난 28일 120명 이상의 의원 지지 속에...
W_0131 P중동
[중동] 전쟁 이후 예수 찾는 사람들 증가… 제자훈련은 부재
“흔들리지 않는 나라를 받았은즉 은혜를 받자” 중동 전역에서 전쟁과 강제 이주, 정치적 불안이 이어지는 가운데 영적 갈망이 급증하며 수천 명이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거나 기독교에 관심을 보이고 있지만, 지역 교회 차원의 제자훈련 구조가 이를 따라가지...
W_0131 A긴급기도
1월31일 긴급기도
▲ 영국, 커플용 ‘자살 캡슐’ 개발에 생명단체 반발 영국의 조력자살 옹호 운동가 필립 니츠케 박사가 커플이 동시에 생을 마감할 수 있는 새로운 가스식 자살 캡슐을 개발해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라이프뉴스에 따르면, 니츠케는 기존 1인용 조력자살 기기...
W_0130 P아프리카
[아프리카] 남부 아프리카 폭우로 수십만 명 이재민 발생… 교회들, 홍수 속 긴급 대피소로 전환
“긍휼히 여기는 자는 복이 있나니”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지난해 12월 말부터 남부 아프리카 전역을 강타한 기록적인 폭우로 200명 이상이 사망하고 수십만 명의 이재민이 발생했다고 22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남아프리카공화국,...
w-0222유럽
[유럽] 유럽 각국서 ‘의료적 조력자살’ 합법화 계속 무산
W_0202 A긴급기도
2월2일 긴급기도
W_0131 P중동
[중동] 전쟁 이후 예수 찾는 사람들 증가… 제자훈련은 부재
W_0131 A긴급기도
1월31일 긴급기도
W_0130 P아프리카
[아프리카] 남부 아프리카 폭우로 수십만 명 이재민 발생… 교회들, 홍수 속 긴급 대피소로 전환
child-205224_1920
2월2일
부르키나파소(Burkina Faso)
w-0222유럽
[유럽] 유럽 각국서 ‘의료적 조력자살’ 합법화 계속 무산
W_0202 A긴급기도
2월2일 긴급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