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8일 긴급기도

닫기 ✕
▲ 출처: 유튜브채널 KBS News 영상 캡처

아프간, 폭우로 14명 사망파키스탄도 이례적 폭우로 큰 피해

아프가니스탄에서 폭우와 산사태로 사흘 동안 아프간 14개 주(州)에서 최소한 14명이 숨졌다고 6일 현지 매체 톨로뉴스를 인용, 연합뉴스가 전했다. 아프간 재난관리부 관계자는 주택 140여 채가 파괴됐고 가축 2,000마리 이상이 죽었으며 북동부 바다크샨 등 몇몇 주에서는 일부 도로가 홍수와 산사태로 차단됐다고 말했다. 이번 폭우로 심각한 경제적 손실을 본 피해 지역의 주민들이 정부의 도움을 호소하고 있다고 매체는 전했다. 앞서 아프간에서는 지난달 12일부터 나흘 동안 폭우로 최소 50명이 숨지기도 했다. 당시 인접한 파키스탄에서도 사망자가 발생했다. 파키스탄은 지난달 이례적인 폭우로 인해 140명 이상이 사망했다고 파키스탄 당국이 밝혔다. 파키스탄 기상청은 평년 평균에 약 3배에 달하는 많은 비가 내리면서 홍수와 산사태 등 큰 피해가 발생했다고 전했다. 또 많은 비와 우박으로 인해 농작물 피해도 컸다며 이례적인 많은 비가 기후 변화로 인한 것이라며 “기후 변화는 우리 지역의 불규칙한 기상 패턴에 영향을 미치는 주요 요인”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그들이 그들의 고통 때문에 여호와께 부르짖으매 그가 그들의 고통에서 그들을 구원하시되 그가 그의 말씀을 보내어 그들을 고치시고 위험한 지경에서 건지시는도다(시편 107:19-20)

하나님, 폭우로 인해 수많은 사망자가 발생하고 경제적 손실로 인해 도움의 손길이 절실한 두 나라에 더 큰 피해가 나지 않도록 비를 다스려 주시고 필요를 공급하여 주십시오. 반복되는 폭우와 피해를 감당할 능력이 없고 열악한 사정으로 인해 신속한 복구가 쉽지 않은 두 나라가 모든 인생을 고통에서 건지실 수 있는 여호와께 부르짖게 하소서. 그리하여 고치시고 위험한 지경에서 건지시는 주께로 피하여 구원받게 하시고, 고난받는 성도들의 믿음을 통하여 복음이 흥왕케 되어 많은 영혼이 주께 돌아오게 하옵소서.

▲ 러시아, 쿠바인 용병 모집…고액급여·시민권 지급

러시아가 높은 급여와 시민권 취득 조건으로 용병을 모집하고 있어 일부 쿠바인이 러시아군에 입대해 우크라이나와의 전쟁에 투입되고 있다고 5일 영국 BBC방송을 인용, 연합뉴스가 전했다. BBC는 지난해 9월 러시아군 모집 담당 장교 이메일에서 유출된 쿠바 용병 200여 명의 여권 정보를 토대로 이 중 31명이 러시아에 있거나 러시아군과 연계된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했다. 러시아군의 쿠바 용병들은 한 달에 2,000달러(약 270만 원)가량을 받고 있어, 만성적인 경제난을 겪고 있는 쿠바인들이 러시아군으로 지원하고 있다. 쿠바의 평균 월급은 25달러(약 3만 원) 이하다. 러시아 시민권 역시 강한 유인책으로 러시아 여권으로는 전 세계 117개국을 무비자로 입국할 수 있다. 쿠바 여권은 61개국만 가능하다. 러시아는 지난해 5월부터 러시아군과 1년간 복무 계약을 체결하는 외국인이 러시아 시민권을 받을 수 있도록 국적 취득 절차를 간소화했다.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이스라엘아 네가 돌아오려거든 내게로 돌아오라 네가 만일 나의 목전에서 가증한 것을 버리고 네가 흔들리지 아니하며 내 백성은 나를 알지 못하는 어리석은 자요 지각이 없는 미련한 자식이라 악을 행하기에는 지각이 있으나 선을 행하기에는 무지하도다(예레미야 4:1,22)

하나님, 오랜 시간 만성적인 경제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쿠바에 목숨을 담보로 지각 없이 생명이 보장되지 않는 전쟁에 참여하고 있는 쿠바인들을 불쌍히 여겨주십시오. 탐심과 정욕의 우상 숭배를 위해 썩어 없어질 땅의 것으로 현혹하여 영혼들을 속이는 러시아 정부의 어두움의 일을 도말하여 주시고 이들을 사로잡는 사탄의 권세를 파하소서. 전쟁에 참여한 모든 자들이 영원한 가치와 소망을 진리 안에서 발견할 수 있도록 복음의 빛을 비추어 주시고 하나님의 선을 행하는 주의 백성으로 거듭나게 하옵소서.

기사제공 : 복음기도신문 gnmedia@gnmedia.org
기도정보제공 : 기도24·365본부 prayer@prayer24365.org

실시간 기도정보

W_0131 P중동
[중동] 전쟁 이후 예수 찾는 사람들 증가… 제자훈련은 부재
“흔들리지 않는 나라를 받았은즉 은혜를 받자” 중동 전역에서 전쟁과 강제 이주, 정치적 불안이 이어지는 가운데 영적 갈망이 급증하며 수천 명이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거나 기독교에 관심을 보이고 있지만, 지역 교회 차원의 제자훈련 구조가 이를 따라가지...
W_0131 A긴급기도
1월31일 긴급기도
▲ 영국, 커플용 ‘자살 캡슐’ 개발에 생명단체 반발 영국의 조력자살 옹호 운동가 필립 니츠케 박사가 커플이 동시에 생을 마감할 수 있는 새로운 가스식 자살 캡슐을 개발해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라이프뉴스에 따르면, 니츠케는 기존 1인용 조력자살 기기...
W_0130 P아프리카
[아프리카] 남부 아프리카 폭우로 수십만 명 이재민 발생… 교회들, 홍수 속 긴급 대피소로 전환
“긍휼히 여기는 자는 복이 있나니”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지난해 12월 말부터 남부 아프리카 전역을 강타한 기록적인 폭우로 200명 이상이 사망하고 수십만 명의 이재민이 발생했다고 22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남아프리카공화국,...
W-0130 A긴급기도
1월30일 긴급기도
▲ 멕시코 기독교 지도자들, 범죄조직 표적 돼… 복음 전파 ‘위협’으로 간주 멕시코의 기독교 지도자들이 영혼들을 범죄에서 벗어나게 한다는 이유로 범죄조직의 직접적인 공격 대상이 되고 있다고 스페인 기독매체 에반헬리코디히탈이 최근 보도했다. 기독 단체들에...
W_0129 P남수단
[남수단] 내전 다시 격화… UN “일주일간 18만명 피란”
“너를 인도하였은즉 네 걸음이 곤고하지 아니하리라” 남수단 내전이 다시 격화하면서 대규모 피란 사태가 발생하고 있다고 AFP통신이 2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유엔 인도주의업무조정국(OCHA)은 남수단 당국을 인용해 “최근 일주일 동안 종글레이주 4개...
W_0131 P중동
[중동] 전쟁 이후 예수 찾는 사람들 증가… 제자훈련은 부재
W_0131 A긴급기도
1월31일 긴급기도
W_0130 P아프리카
[아프리카] 남부 아프리카 폭우로 수십만 명 이재민 발생… 교회들, 홍수 속 긴급 대피소로 전환
W-0130 A긴급기도
1월30일 긴급기도
W_0129 P남수단
[남수단] 내전 다시 격화… UN “일주일간 18만명 피란”
느헤미야웹용_대지 1 사본
1월31일
복음은 반드시 변화를 가져온다
W_0131 P중동
[중동] 전쟁 이후 예수 찾는 사람들 증가… 제자훈련은 부재
W_0131 A긴급기도
1월31일 긴급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