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28일
무너뜨렸던 진리를 다시 세우는 미국

자유와 인권으로 주어진 낙태, 총기 소유 등이 사망 원인 1위를 차지하다 미국은 1964년 ‘민권법’을 제정해 차별금지사유를 인종, 피부색, 종교, 성별, 출신 국가 5가지로 한정하고 개별적인 법들을 만들어왔다. 차별 형태에 따라 적용 기준은 각각 조금씩 다르다. 낙태는 1973년 미국 연방대법원이 여성의 임신중절을 권리로 인정한 ‘로 대(對) 웨이드’ 판결로 합법화가 열려 임신 6개월 이전까지 낙태할 수 있게 […]

[파나마] 소요사태로 1명 사망…경찰, 시장 등 190여명 체포·조사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고 하나님을 믿으라” 중미 파나마에서 사회보장기금 개정(연금법 개정) 백지화를 주장하며 시작된 시위가 두 달 가까이 진행되며 사망자 발생으로 이어지는 등 잦아들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당국은 범죄단체가 연루된 폭동으로 변질한 것으로 보고 현장에서 질서유지에 안간힘을 쓰고 있다. 파나마 당국은 23일(현지시간) 북서부 보카스델토로 지역 시위를 소요 사태로 간주하고 정부 비상사태 선포에 따라 군·경을 […]

6월27일 긴급기도

▲ 인도네시아, 대대적 마약 단속…285명 체포·4t 마약 압수 인도네시아 당국이 대규모 마약 단속으로 마약 밀매 용의자 285명을 체포하고 총 4톤(t) 이상의 마약을 압수했다고 24일 연합뉴스가 AP통신을 인용해 보도했다. 인도네시아 국립마약청은 4-6월 전국 20개 주에서 마약 밀매 용의자 285명을 체포하고 필로폰·엑스터시 등 마약 684㎏을 압수했으며 이번 작전으로 마약이 약 130만 명 이상의 손에 들어가는 것을 막았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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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5일
세네갈(Seneg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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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두라스] 국회의장에 기독교인 잠브라노 선출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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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5일 긴급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