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19일
아프리카의 난민 (1)나이지리아

“여호와께서 나의 의지가 되셨도다” 이슬람 극단주의가 난민 발생의 주원인나이지리아는 2억2,000만 명의 인구를 가진 서부 아프리카에서 큰 나라다.나이지리아 북동부의 수많은 사람은 가난, 환경 악화, 그리고 특히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단체 보코하람(Boko Haram)의 폭력 행위에 영향을 받아왔다. 보코하람은 나이지리아의 북동부에 수년간 존재했지만, 국제적 악명을 얻은 것은 2014년 치복에서 276명의 여자아이들을 납치하면서부터였다. 그 사건은 더 큰 분노의 전조였고 이후 […]
[파나마] 복음주의연맹, ‘가족, 하나님의 디자인’ 메가 축제 개최

“너희를 택하사 진리를 믿음으로 구원을 받게 하심이라”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파나마시티 중심 비아 에스파냐(Vía España) 카르멘 교회 인근에서 ‘가족은 하나님의 완벽한 디자인입니다’라는 팻말을 들고 모두가 한 마음으로 가족 가치를 지키고 국가를 위해 기도하기 위해 모였다고 3일(현지시각) 보도했다. 이번 ‘메가 축제: 가족, 하나님의 디자인’은 파나마 복음주의연맹(AEP)이 주최했으며, 수백 명의 신자들이 행진과 찬양, 기도, 믿음의 선언으로 함께했다. 행진의 […]
7월18일 긴급기도

▲ 수단 반군, 중부 지역서 이틀 새 약 300명 살해 27개월째 내전이 이어지는 수단의 중부 지역에서 최근 반군이 거의 300명의 주민을 살해했다고 연합뉴스가 로이터통신을 인용해 15일 보도했다. 현지 인권단체 비상변호사회에 따르면 반군 신속지원군(RSF)이 지난 12일 중부 북코르도판주 바라시 주변의 여러 마을을 공격했다. 샤그 알놈 마을에서는 방화나 총격으로 200명 이상 숨졌고, 인근 다른 마을에서도 반군 신속지원군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