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22일
바레인(Bahrain)

“바레인은 곤고한 날이 이르기 전에, 창조주를 기억하라!(전도서 12:1)” 》 기본정보 대륙|중동인구|154만 명면적|760㎢(서울의 1.2배) 카타르 반도와 사우디아라비아 사이의 섬나라.수도|마나마(69만 명)주요종족|전체 17개 바레인인 52.7%, 남아시아인 15%, 페르시아인 13.2%, 아랍인 9.8%, 동아시아인 7%, 유럽인 1.5% 미전도종족 8개(인구의 77.6%)공용어|아랍어전체언어|15 성경번역|전부 11, 부분 2종교|기독교 8.3%(독립교회 1.8%, 가톨릭 3%), 이슬람교 83.6%, 힌두교 6.9% 복음주의 2.6% 3만9천 명 》 나라개요 바레인은 대륙과 […]
[호주] 기독교 감소 추세지만 새로운 기회도 열리고 있어

“인자가 온 것은 잃어버린 자를 찾아 구원하려 함이라” 지난 4월, 호주의 사회 조사 기관인 맥크린들연구소(McCrindle Research)는 종단 연구 방식으로 2016년부터 2021년까지 종교 변화를 분석한 보고서를 발표했다. 보고서는 2021년 인구 조사에서 호주의 기독교인은 44%로 2011년에 비해 17%나 감소하는 추세를 보였지만, 2016년 이후로 5년 동안 기독교로 개종한 새로운 사람이 78만 4,000명이나 된다고 밝혔다. 그중 55세 이상 호주인의 […]
7월21일 긴급기도

▲ ‘세계 최고령’ 92세 카메룬 대통령, “임기 50년 채울래…한 번만 더” 지난 1982년부터 40년 넘게 카메룬을 장기집권한 폴 비야(92) 대통령이 오는 10월 열리는 대통령 선거에 8선 도전을 공식 선언했다고 뉴시스가 보도했다. 그는 이번 선거에서 당선될 경우 2032년 99세까지 재임하게 된다. 14일(현지시각) CNN 등 외신에 따르면 비야 대통령은 최근 “심각한 도전에 직면한 상황에서 여러분을 다시 한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