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13일
기니비사우(Guinea-Bissau)

“모든 나라 가운데 기니비사우를 여호와께서 다스리시는도다!(시편96:10)” 》 기본정보 대륙|아프리카인구|202만 명면적|36,125㎢(한국의 0.4배) 아프리카 북서부 대서양 연안 세네갈과 기니 사이에 위치.수도|비사우(66만 명)주요종족|전체 35개 발란타족 23.2%, 풀라니족 17.5%, 크리울로족 13.6%, 만자코족 12.2%, 만딘카족 9.2% 파펠족 9%, 비아파다족 3%, 만카냐족 2.9% 미전도종족 19개(인구의 47.8%)공용어|포르투갈어(공식어), 크리올-포르투갈어전체언어|31  성경번역|전부 6, 신약 10, 부분 9종교|기독교 11.7%(개신교 2%, 가톨릭 8%), 이슬람교 51.6%, 종족종교 35.4% 복음주의 2.1% 4만 명 》 나라개요 기니비사우는 1446년 […]

[이란] 시위 사망자 폭증… “수천 명 넘게 숨졌을 가능성도”

“나의 하나님, 나의 왕이 성소로 행차하심을 보았느니라” 이슬람 신정체제 아래에서 장기간 경제 실패와 강압 통치를 이어왔던 이란에서, 극심한 생활고에 항의하는 시위가 2주 넘게 이어지며 전국적으로 격화되고 있다. 정권이 무력 진압에 나서면서 사상자 규모가 빠르게 늘고 있으며, 중동 안보 전반에 미칠 파장을 우려한 미국과 이스라엘도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 노르웨이에 본부를 둔 인권단체 이란인권(IHR)은 시위 15일째인 11일(현지시간) […]

1월12일 긴급기도

▲ 호주서 40도 넘는 폭염에 대형 산불 사흘째 확산… 3명 실종 기온이 40도를 넘는 폭염 속에 호주 빅토리아주에서 사흘째 대형 산불이 확산되며 3명이 실종됐다. 9일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지난 7일부터 빅토리아주에서 발생한 산불로 롱우드 마을에서 성인 2명과 아동 1명이 실종됐다. 밥 힐 경찰청 부청장은 소방관들이 대피를 지시한 후 실종자가 발생했으며, 이들의 집이 완전히 파괴됐다고 전했다. […]

느헤미야웹용_대지 1 사본 5
2월1일
하나님, ‘복덩어리’를 창조하시다
W_0131 P중동
[중동] 전쟁 이후 예수 찾는 사람들 증가… 제자훈련은 부재
W_0131 A긴급기도
1월31일 긴급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