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오픈도어, 2026 세계 기독교 박해지수 발표… 북한 23년간 1위

“이것도 황폐하게 될 것이나 거룩한 씨가 이 땅의 그루터기니라” 전 세계에서 기독교 박해가 가장 심한 국가는 올해도 북한으로 나타났다. 한국오픈도어선교회는 15일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 사무실에서 ‘2026 세계 기독교 박해지수(World Watch List, WWL)’를 발표하며, 2024년 10월부터 2025년 9월까지의 자료를 바탕으로 상위 50개 박해 국가를 공개했다. 북한은 97점으로 1위를 기록했으며, WWL 33년 역사 중 23년간 가장 가혹한 박해 국가라는 […]
1월19일 긴급기도

▲ 중국, 이른비언약교회 대규모 단속… 장로·설교자 등 다수 연락 두절 중국 쓰촨성 청두의 이른비언약교회를 대상으로 1월 6일 대규모 공권력 조치가 이뤄졌다고 차이나에이드가 전했다. 여러 명의 장로, 설교자, 집사와 가족들이 연행되거나 연락 두절 상태다. 리잉창 장로는 통제 조치 후 자택 수색을 당하고 아내, 자녀와 함께 연락이 끊겼다. 공안은 교회에 체포를 통보했으나 가족에게 법적 문서는 전달하지 않았다. […]
1월16일 긴급기도

▲ 감리회 동성애대책위, ‘만삭 낙태법’ 강력 반대 감리회동성애대책통합위원회(위원장 김찬호 감독, 이하 대책위)가 정치권 일부에서 추진 중인 이른바 ‘만삭 낙태법’에 대해 “국가가 태아 생명 보호라는 헌법적·윤리적 의무를 스스로 포기하는 행정 폭주”라며 강력히 반대했다고 기독일보가 보도했다. 대책위는 1월 12일부터 14일까지 경기도 안성 사랑의수양관에서 ‘제1회 감리회 동성애 대책 아카데미’를 열고, 반성경적 입법 시도에 대한 집중 연구와 교육을 진행하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