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18일
우간다(Uganda)

“보라, 주가 우간다에 새 일을 행하시리라!(이사야 43:19)” 》 기본정보 대륙|아프리카인구|4천772만 명면적|241,038㎢(한국의 2.4배) 아프리카 동부 내륙에 위치.수도|캄팔라(384만 명)주요종족|전체 69개 바간다족 17.6%, 히마족 8%, 바소가족 7.9%, 이테소족 6.5%, 바키가족 6.4%, 란고족 6%, 마사바족 4.6%, 아촐리족 4.2%, 루그바라족 3% 미전도종족 5개(인구의 2.5%)공용어|영어, 스와힐리어전체언어|63개 성경번역|전부 37, 신약 9, 부분 12종교|기독교 83.1%(개신교 43%, 가톨릭 40%), 이슬람교 9.4%, 종족종교 5.8% 복음주의 […]
[2026 무슬림을 위한 30일 기도에 동참해주세요!]
무슬림이 예수님 앞에 나아오길 바라는 그리스도인들의 기도운동 1992년 중동에서 선교사들이 모여 기도를 하다가 시작되었습니다. 당시에 그들은 가능한 많은 그리스도인이 기도에 동참하도록 해야 한다는 신념으로 시작했는데, 때마침 이슬람의 금식 기간인 라마단 기간이었습니다. 라마단은 매년 30일간 해가 떠있는 동안 금식하며 기도하는 무슬림이 지켜야 할 의무입니다. 무슬림이 영적으로 민감해지는 이 시기에 그리스도인이 함께 그들이 주님께로 돌아오기를 기도하는 운동으로 […]
[한국교회] “태어난 김에 간호선교”… 전주예수병원, 전국 간호대생 180명과 선교캠프 성료

“작은 자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니라” 전주예수병원(병원장 신충식)은 지난 5-7일 사흘간 열린 ‘제8회 간호대생 선교캠프(MCSN·Mission Camp for Student Nurse)’를 전국 간호대학생들의 참여 속에 마무리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캠프에는 전국 60여 개 대학 간호대학 재학생 180여 명이 참가했다. ‘태어난 김에 간호선교’를 슬로건으로 내건 캠프는 예비 간호사들이 학업과 진로에 대한 부담을 잠시 내려놓고, 기독 […]
[북한] 북한 내 마약 확산세 심각… “이젠 생활필수품”

“우리의 만족은 오직 하나님으로부터 나느니라” 북한 양강도 지역에서 마약 확산이 심각한 사회 문제로 떠오르고 있다. 최근 현지 주민 소식통에 따르면, 가정을 돌봐야 할 여성들까지 마약에 손을 대면서 가정 붕괴로 이어지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양강도의 한 주민 소식통은 “최근 마약을 하는 여성이 눈에 띄게 늘고 있다”며 “가정 부인들이 마약에 빠져 가정이 파탄 났다는 이야기를 […]
[다음세대] 가족 종교화는 뚜렷한데… 자녀 신앙 계승은 ‘더 어려워’

“이 말씀을 네 자녀에게 부지런히 가르치라” 한국 개신교 가정에서 부모와 자녀가 동일한 신앙을 공유하는 이른바 ‘가족 종교화’ 흐름이 뚜렷하지만, 자녀에게 신앙을 계승하는 일은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다. 신앙 전수가 가정과 교회의 대응에 달려 있다는 진단이다. 한국교회탐구센터(송인규 소장)와 IVP출판사(정모세 대표)는 지난 5일 서울 마포구 한국기독학생회(IVF) 중앙회관에서 교회탐구포럼 ‘부모의 신앙, 축복인가 굴레인가’를 열고 가족 종교화와 신앙 계승 실태에 […]
[튀르키예] 기독교인 한 세기 만에 20%→0.2%, 절망 속 소망

“무서워 말라 아버지께서 그 나라를 주시기를 기뻐하시느니라” 동서의 교차로에 위치한 튀르키예는 세속 국가로 알려져 있지만, 지난 한 세기 동안 기독교 인구가 극적으로 감소했다. 국제기독연대(ICC)에 따르면, 20세기 초 인구의 약 20%를 차지하던 기독교인은 현재 0.2% 수준으로 줄었다. 이는 이라크나 북한 등 인권 상황이 열악한 국가에서나 볼 수 있는 수치다. 아르메니아인, 아시리아인, 그리스인 등 정교회 공동체는 여전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