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8월19일 긴급기도

닫기 ✕
▲ 출처: Unsplash의Giovanni Gagliardi

브라질, 자녀 홈스쿨링한 기독 어머니에 벌금형

브라질의 한 기독교인 어머니가 아들을 홈스쿨링 하기 위해 공립학교를 자퇴시키자 벌금형을 선고받고, 양육권까지 박탈당할 위기에 처했다고 18일 크리스천투데이가 전했다. 레지안느 시케렐로는 코로나19로 지역 공립학교가 폐쇄되자 2020년부터 12세 아들과 함께 홈스쿨링을 시작했다. 이후 2021년 3월 다시 학교 수업이 시작됐을 때, 그녀는 비신앙적인 공교육을 아이에게 노출하지 않고 홈스쿨링으로 신앙적 교육을 하기로 했다. 그러나 자녀를 공교육에 보내지 않은 것으로 인해 300달러(약 40만 원)의 벌금을 물었고, 계속 등록하지 않을 경우 매일 20달러(약 2만 7,000원)의 벌금을 물게 된다고 전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것은 두려워하는 마음이 아니요 오직 능력과 사랑과 절제하는 마음이니 우리 안에 거하시는 성령으로 말미암아 네게 부탁한 아름다운 것을 지키라(디모데후서 1:7,14)

하나님, 자녀의 신앙을 지키기 위해 홈스쿨을 결정한 어머니가 교육 당국의 벌금과 압박에 낙심하지 않고 주님의 도우심을 구하며 담대히 나아가게 하소서. 여러 합리적인 이유로 종교의 자유와 자녀 양육의 권리를 침해하는 정부를 꾸짖으시고 부당한 판결을 거두게 하옵소서. 브라질의 교회와 성도들이 이러한 세상의 반대를 두려워하기보다 능력과 사랑과 절제하는 마음을 가지고, 우리에게 부탁하신 아름다운 것으로 다음세대를 지키게 하소서.

스페인 카나리아 제도 테네리페섬에 대형 산불통제 불능

스페인 카나리아 제도 테네리페섬의 국립공원에서 발생한 산불이 이틀째 확산하고 있다고 17일 로이터 통신을 인용, 연합뉴스가 전했다. 지난 15일 밤늦게 시작된 산불은 둘레가 30㎞로 늘어나 2,600헥타르(26㎢) 이상을 태우는 바람에 주민 7,600여 명이 대피했다. 소방 당국은 섬 내 모든 산에 접근을 차단한 채 항공기 17대와 대원 250여 명을 동원해 화재를 진압하고 있지만 산악 지대가 험준해 접근이 쉽지 않아 통제 불능 상태다.

하나님이여 내게 은혜를 베푸소서 내게 은혜를 베푸소서 내 영혼이 주께로 피하되 주의 날개 그늘 아래에서 이 재앙들이 지나기까지 피하리이다(시편 57:1)

하나님, 어마어마한 면적을 태우고 있는 카나리아 제도의 산불이 지금도 잡히지 않아 두렵습니다. 주민을 지켜주시고 재앙 같은 화재가 멈추도록 은혜의 비를 내려 주십시오. 어떻게 할 수 없는 위기 앞에서 우리가 의지할 곳은 오직 주님 한 분이심을 기억하게 하셔서 주의 날개 그늘 아래에 피하게 하옵소서. 터를 잃은 슬픈 자들을 복음으로 위로하사 영혼의 생명을 잃지 않게 하시는 주의 인자하심으로 소망을 얻게 되길 기도합니다.

기사제공 : 복음기도신문 gnmedia@gnmedia.org
기도정보제공 : 기도24·365본부 prayer@prayer24365.org

실시간 기도정보

0611 A리비아
[리비아] 리비아발 난민선 전복… 최소 10명 사망·48명 구조
“환난 중에 여호와께 아뢰었더니 그가 내 소리를 들으셨도다” 북아프리카 리비아에서 유럽으로 향하던 난민선이 전복돼 10명이 사망하고 48명이 구조됐다고 8일 연합뉴스가 AP통신 등을 인용해 보도했다. 이탈리아 해안경비대는 지난 7일 몰타 동남쪽 약...
0611 A아프가니스탄
[아프가니스탄] 탈레반, 복장 규정 위반 이유로 여성 21명 구금
“내 아들아 완전한 지혜와 근신을 지키라” 아프가니스탄 탈레반이 복장 규정을 위반했다며 성인 여성과 소녀 등 21명을 구금했다고 8일 연합뉴스가 미국 매체 아무TV를 인용해 보도했다. 탈레반 도덕경찰은 지난 7일 서부 헤라트주 여러 지역에서 히잡(스카프)...
W_0610 P우간다
[우간다] 기독교 개종자 2명, 개종 후 2년 가까이 수감 끝 석방… “예수 부인하지 않았다”
“그는 우리의 실족함을 허락하지 아니하시는 주시로다” 우간다 서부에서 이슬람을 떠나 기독교로 개종한 남성 두 명이 거의 2년간의 수감 생활 끝에 석방됐다. 이들은 개종 이후 절도 혐의로 체포됐지만, 지역 교회 지도자들은 혐의가 신앙을 포기하게 만들기...
0610 A중국
[중국] 천안문 사태 37주년 맞아 이른비언약교회 단속… 목회자·성도 소환·가택수색
“마음의 허리를 동이고 너희에게 주실 은혜를 온전히 바랄지어다” 중국 당국이 천안문 민주화 운동 유혈 진압 37주년인 6월 4일을 전후해 쓰촨성 청두의 대표적 가정교회인 이른비언약교회를 대상으로 대대적인 단속을 벌였다. 중국 인권단체 차이나에이드에...
0610 A필리핀
[필리핀] ‘50년만의 최악’ 필리핀 강진 사망자 41명… 생존자 구조 총력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니 환난 중에 만날 큰 도움이시라” 필리핀 남부 민다나오섬 앞바다에서 발생한 규모 7.8의 강진으로 사망자가 최소 41명, 부상자는 487명으로 늘었으며 2만 명 이상이 이재민이 됐다. 가옥 2,000여 채와 정부 시설 117개,...
0611 A리비아
[리비아] 리비아발 난민선 전복… 최소 10명 사망·48명 구조
0611 A아프가니스탄
[아프가니스탄] 탈레반, 복장 규정 위반 이유로 여성 21명 구금
W_0610 P우간다
[우간다] 기독교 개종자 2명, 개종 후 2년 가까이 수감 끝 석방… “예수 부인하지 않았다”
0610 A중국
[중국] 천안문 사태 37주년 맞아 이른비언약교회 단속… 목회자·성도 소환·가택수색
0610 A필리핀
[필리핀] ‘50년만의 최악’ 필리핀 강진 사망자 41명… 생존자 구조 총력
perry-grone-R2yjoctLTEk-unsplash
6월11일
코스타리카(Costa Rica)
0611 A리비아
[리비아] 리비아발 난민선 전복… 최소 10명 사망·48명 구조
0611 A아프가니스탄
[아프가니스탄] 탈레반, 복장 규정 위반 이유로 여성 21명 구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