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27일
에리트레아(Eritrea)

“주의 이름을 위하여 에리트레아를 살리소서!(시편143:11)” 》 기본정보 대륙|아프리카인구|621만 명면적|117,600㎢(한국의 1.2배) 아프리카 동북부 홍해 연안에 위치.수도|아스마라(107만 명)주요종족|전체 17개 티그리냐족 50%, 티그레족 30%, 사호족 4%, 아파르족 4%, 쿠나마족 4%, 벨린족 2%, 베자족 2%, 나라족 2% 미전도종족 9개(인구의 38.9%)공용어|티그리냐어, 티그레어, 아랍어전체언어|17개 성경번역|전부 7, 신약 2, 부분 5종교|기독교 50.9%(독립교회 5%, 정교회 41%), 이슬람교 45.8%, 무종교 1.8%, 종족종교 1.5% 복음주의 2.7% 18만 명 》 나라개요 에리트레아는 1880년대부터 이탈리아의 […]
[가봉] 4월 대선 후보 4명…과도정부 임시대통령도 출마

“그 위에 앉을 자는 충실함으로 판결하며 정의를 구하며 공의를 신속히 행하리라” 아프리카 가봉의 4월 대통령 선거 후보가 4명으로 확정됐다고 현지 일간지 루니옹 등이 1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가봉 선거관리위원회는 전날 브리스 올리귀 응게마 과도정부 임시대통령을 비롯한 4명의 대선 출마를 승인했다. 2023년 8월 쿠데타로 집권한 응게마 임시대통령의 가장 강력한 대항마로는 알리 봉고 온딤바 전 대통령 시절 마지막 총리였던 […]
3월26일 긴급기도

▲ 중국, 17세 소녀가 50세 남성 대리모로 쌍둥이 출산 논란 중국에서 미성년자인 17세 소녀가 50세 남성의 대리모로 쌍둥이를 출산했다는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커지고 있다고 연합뉴스가 24일 보도했다. 이날 중국 인신매매 근절 활동가 ‘상관정이’는 SNS를 통해 이 일을 폭로했다. 그는 소녀가 시험관 시술을 받은 것은 겨우 16세에 불과했다며 대리모 문제가 점차 미성년자로 확대되고 있다고 우려했다. 소녀는 […]